최현석, 백종원·안성재도 버텼는데 무릎 꿇었다 "2M 대왕오징어 밤샘 허탕" ('페루밥') 작성일 02-2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VoFmOJ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ece0880c0f5ec42312f103cf70d669a30e48b450b65cd37e56f56ced754f7c" dmcf-pid="t1fg3sIi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214858409tqoj.jpg" data-org-width="530" dmcf-mid="5G8NpIhL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poctan/20250227214858409tq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53085481a05f63f596b92d443781a24f2eb6e2781198b1c67f80c9b1268f09" dmcf-pid="Ft4a0OCnlE"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페루밥’에서 최현석과 류수영에 대왕오징어에 굴복했다.</p> <p contents-hash="9f358586f043f78ba5af9f5dd2699a5836377e634d02934ea14f932f590978ba" dmcf-pid="3F8NpIhLWk" dmcf-ptype="general">27일 첫 방송된 SBS 예능 ‘정글밥2-페루밥(약칭 페루밥)’에서는 배우 류수영과 셰프 최현석이 페루에서 대왕오징어 잡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bb86d972e49ae974ef3863945660aff09ac9aa394a4e62ce6ae7f7ec787c5d0a" dmcf-pid="036jUClovc" dmcf-ptype="general">무려 2M 길이를 자랑하는 대왕오징어 잡이에 새벽같이 나선 최현석과 류수영. 잔뜩 긴장한 두 사람은 태평양까지 나간다는 어선을 기대했으나 조각배 같은 ‘디마프로’에 경악했다. 대왕오징어가 배보다 클 것 같은 상황. 배우 김옥빈, 최다니엘과 가수 딘딘, 방송인 전현무 등 ‘페루밥’ 멤버들로 “대왕오징어가 저거보다 클 것 같은데?”라며 경악했다. </p> <p contents-hash="4f4690202725c6586147463cc6a3c52059eb1f9f9a73bf1aa411b2050da904a8" dmcf-pid="p0PAuhSgWA"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연방 “대왕오징어는 깊은 바다에서 잡는 거 아니냐, 이 배로? 파도 조금만 치면 뒤집어 질 것 같다”라며 미심쩍어 했다. 그럼에도 배는 태평양을 향해 나아갔다. 알고 보니 진짜 디마프로는 이미 바다에 나가 있었다. 환승을 위해 작은 보트로 이동했던 것. 최현석은 진짜 디마프로에 타고 나서야 비로소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7a85dd2e5d299e5da295795ce247f648c6f8c30614b5ab3474f2e76c88388325" dmcf-pid="UpQc7lvaSj" dmcf-ptype="general">다만 최현석은 “내가 배멀미를 진짜 많이 한 배가 이 사이즈였다”라며 긴장했다. 계속해서 ‘디마프로’를 말하는 그를 향해 전현무는 “’디마프로’라는 요리를 하나 만드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류수영과 최현석은 흡사 ‘오징어 게임’을 연상케 하는 주황색 작업복을 입었다. 전현무는 이에 “’오징어 게임’보다 더 무섭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4312fdbb9fb7f9411478e48b39d7984a17f8e6dda1da63e411e80b277ae7e175" dmcf-pid="uUxkzSTNvN" dmcf-ptype="general">그러나 남태평양 밤바다로 항해한 지 1시간 째 입질조차 없는 상황. 대왕오징어를 잡을 수나 있을지 우려를 자아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리 예고된 다음 주 영상에서는 180cm 크기의 대왕오징어를 앞에 두고 손질을 준비하는 최현석, 류수영 두 셰프의 이야기가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8abfb9ac2d4ebdcde54051badd45b49f856e330dc996207a58bd8cd2e377295" dmcf-pid="7cWzDPxpla" dmcf-ptype="general">밤이 새도록 허탕을 친 가운데, 선장은 “이 정도로 안 잡히면 가야 한다” 라며 최현석과 류수영을 다독였다. 선원들 역시 “이제 해가 떠서 안 잡힌다. 돌아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이들은 “시장 가면 대왕오징어가 있다”라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c10a63159d3bddb7854a1dfe691534d96b01b0cd69153aa6cbf9940338b5e59" dmcf-pid="zkYqwQMUvg" dmcf-ptype="general">새벽 6시 15분이 되도록 밤을 새운 최현석은 퀭한 얼굴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금까지 뭐한 거냐”라며 허탈해 하는 ‘페루밥’ 멤버들에게 최현석은 “아름다운 추억이었다”라며 이를 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2c325190a68bdf78a24348e228208975d77f8db258d194d80971a9a102ec0f66" dmcf-pid="qEGBrxRuSo"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cf62ec70b98ae7262fc899e6fcd7adba3fac2321ebdfb8bce477e2f222edcc3f" dmcf-pid="BDHbmMe7hL" dmcf-ptype="general">[사진] SBS 출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 수구 대표팀, 대만 꺾고 아시아수구선수권 8강 진출 02-27 다음 이선빈, 식빵 모델이 이대호?…"전화 통화 해보자" 간절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