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부친 의료사고 고백 "왼다리 신경 끊겨..보상 안 받았다" 작성일 02-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Ct0OCn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55251addaf4b9ef7b2496478dd699d651a7fa2309ddd0649dbcbb6d0a3b6b5" dmcf-pid="YmhFpIhL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moneytoday/20250227221054696pgpr.jpg" data-org-width="647" dmcf-mid="yXQAE6Q0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moneytoday/20250227221054696pg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91c4f79cd7eb2bf24b018643632c44db1b7288496bd8efdcd2c272cf20415a" dmcf-pid="Gsl3UCloFO" dmcf-ptype="general">배우 윤다훈이 아버지가 의료사고로 왼쪽 다리 신경이 끊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420bc4e6bbed1229f32914ba16c94121610d397e778ace1345e50e23e63f613" dmcf-pid="HOS0uhSgUs"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는 이영하, 윤다훈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abf1a9da8f7321cf9efa0369d3d4eff8b942bc57c75d991ee8bef0292fc74f7" dmcf-pid="XBVLa9VZ7m"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부모님과 하루에 통화만 8번 정도 한다고 말하며 남다른 효심을 드러냈다. 부모님의 건강을 확인하기 위해 목소리를 예민하게 듣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a5ceb33fe2c245ecbbbf7fb416acacc18faf8151b483abae9e9a028780cef35" dmcf-pid="ZbfoN2f5Fr"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과거 각종 운동으로 몸 관리를 하며 풍채가 좋으셨던 아버지가 뜻하지 않은 사고를 당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윤다훈은 아버지가 척추 수술을 받은 이후, 재수술을 권유해 받은 두 번째 수술에서 왼쪽 다리의 신경이 끊어지는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6efc34d4ead14957dd70ddaa396f1731bbf4868a6265983b66eec0dfb7e460" dmcf-pid="5K4gjV41pw" dmcf-ptype="general">윤다훈은 "그 사람은 실수를 한 것"이라며 "의사가 되기 위해 평생 공부를 했을 텐데, 옷을 벗게 할 수 없다. 장애를 갖고 살라는 하늘의 뜻이다"라는 아버지의 강경한 의지로 보상을 받지 않았다고 전하며 아버지 생각에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e7ed2df6160e8e6f1312b6caeba6b3aaa527a0f5dcc601ef9b5ebcdd127110e3" dmcf-pid="198aAf8tzD"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격' 故서희원 유해 한달째 자택 보관..구준엽 6kg 빠졌다[스타이슈] 02-27 다음 장신영, 만원에 채소 8종 구입…장보기 꿀팁 공개(편스토랑)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