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10기 상철, 숨 쉬듯 키스→한침대 누워 “손만 잡고 잘게”(나솔사계) 작성일 02-27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f6E6Q0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406bb58387e304666a854af3bf9782e134c7d48ecc15f8a74e92ca8990dcee" dmcf-pid="GIKVjV41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224613564mzea.jpg" data-org-width="640" dmcf-mid="yTaAGAkP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224613564mz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1469a2481266fcef4aca05aa50a7cc963900bb9ff245d78f1ae68c8a1ef939" dmcf-pid="HC9fAf8t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224613790ceda.jpg" data-org-width="640" dmcf-mid="WsJLSLg2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newsen/20250227224613790ce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h24c46Fy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52b85f6ecd2635ad0a3a2d9474f14c45ef64b09b311b83df07629fe3fff58e6" dmcf-pid="ZlV8k8P3yZ" dmcf-ptype="general">22기 정숙과 10기 상철이 거침없는 스킨십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952faa4ef0f2d0a7a845b3add5745e11ab7a5bb748268c9483e876e546891891" dmcf-pid="5Sf6E6Q0CX" dmcf-ptype="general">2월 2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2회에서는 '나는 솔로' 출연 이후 현실 커플이 된 10기 상철, 22기 정숙의 근황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9b34e94ff4610afa59bbe23296613995e21e5fb4a50bbdcf59d465f5cbc8661" dmcf-pid="1v4PDPxpCH" dmcf-ptype="general">2024년 12월 24일 공항에서 만난 정숙은 강렬한 레드 의상에 루돌프 머리띠를 한 모습이었다. 손에는 '웰컴 흑구흑구'라는 메시지를 적은 휴대폰이 들려있었다.</p> <p contents-hash="64ae7d9e70da75dd30ba83864fa1c0034d8eec2a330b70085d39a3a2133a4c81" dmcf-pid="tT8QwQMUTG"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다가가자 정숙은 "우리 흑구흑구님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복장에 대해 "이벤트 복장이다.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한국에서 기다리고 있는 선물? 내가 선물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d669934ad9f6b037cd84cf1c689c0fab03b726eff31d9af6eda158fadd50536" dmcf-pid="Fy6xrxRuSY" dmcf-ptype="general">재회하자마자 사람들의 시선 상관없이 키스부터 한 상철은 "보고싶었어 우리 아기"라며 정숙에게 애정 표현했다. 정숙과 마찬가지로 크리스마스 의상인 그는 "안 창피했다"며 "(제가) 미국에서 온 선물이다. 저보다 큰 선물이 있겠냐"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22f0c922880b7c71516b9a8e06df36345b8b79071fc2ec0a8beb4e8f36081924" dmcf-pid="3VmIpIhLy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공항에서부터 차에서까지 숨 쉬듯이 뽀뽀를 했다. 상철은 운전하는 정숙의 귀도 만질만질했다. 데프콘은 "귀킨십이라고 한다. 애정 표현 거침없이 해야 한다. 오랜만에 만난 장거리인데"라며 두 사람의 시선 상관없이 나누는 스킨십을 이해했다. </p> <p contents-hash="32cb00721e60aa3294371b7a9e3f4ac3fb98fb403c26bc7de92f8fe07fd474eb" dmcf-pid="0fsCUCloyy"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목적지는 정숙의 집이었는데, 정숙의 "시집 다 갔다. 우리 집으로 가는 모양새가 맞나?"라는 걱정 속에서도 정숙의 집에 첫 방문한다는 상철은 "한국의 내 집"이라고 자랑했다. 심지어 두 사람은 한 침대에 눕기도 했다. 상철은 시집 걱정을 이어가는 정숙에 "손만 잡고 잘게요"라고 능청 떨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p4OhuhSgW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8Il7lvaT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10기 상철 "처음부터 ♥22기 정숙…방송 중 연락" 02-27 다음 바람 클래식 "비매너가 가로막는 3차 승급"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