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윤다훈 父, 의료사고로 왼쪽 다리 신경 끊어져 “장애 갖고 살라는 뜻” (‘같이 삽시다’) 작성일 02-27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iPduzT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dd7dc0ccd11e244b21d7a23aad200082a5be29b9c84c860c4d85fccd0d5e3a" dmcf-pid="KXnQJ7qy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lgansports/20250227224938808hdoc.jpg" data-org-width="800" dmcf-mid="BpsArxRu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7/ilgansports/20250227224938808hdo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6ae5bd64a661313047dbcf0bcc31269cd2f1658e66eb0e387c24afa14e13b8a" dmcf-pid="9ZLxizBWOL" dmcf-ptype="general"> <br>배우 윤다훈이 아버지의 의료사고에 대해 이야기했다. <br> <br>27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이영하, 윤다훈이 출연해 대화를 나눴다. <br> <br>이날 윤다훈은 과거 아버지의 의료사고 피해에 대해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윤다훈은 “아버지가 척추 수술을 받았다. 재수술을 권유해 받은 두 번째 수술을 받았다. 수술 중 왼쪽 다리의 신경이 끊어지는 의료사고가 됐다”고 밝혔다. <br> <br>그러면서 윤다훈은 “잘 뛰던 분이 다리를 움직이지 못했다. 오른쪽 허벅지는 근육이 있는데 왼쪽 다리는 팔처럼 가느러졌다”며 “주변에서 소송을 해서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할 때, 아버지는 ‘그 사람은 실수를 한 것이다. 평생 공부를 했을 텐데 의사복을 벗게 할 수 없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br> <br>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찌질의 역사’ 조병규-려운-정재광-정용주 그리고 방민아, 수줍은 청춘의 봄바람이 분다! 02-27 다음 "친해보이지만 결 안 맞아"…최현석, 류수영과 '어사' 고백 (정글밥2)[종합] 0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