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해크먼 부부 비극적 죽음, “일산화탄소 중독 원인”[해외이슈] 작성일 02-28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pltkDx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353a3163141581401ad28015f4e491f0eee6ac1ba5d398a3702c427c4f6274" dmcf-pid="UAUSFEwM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된 진 해크먼 부부./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mydaily/20250228002237529gfht.jpg" data-org-width="640" dmcf-mid="0Eo2J0Ul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mydaily/20250228002237529gf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된 진 해크먼 부부./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e8ae29b122edbbf58cd03eef65c5caae816b35322ca7b882c3bd9798632fe5" dmcf-pid="ucuv3DrRr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전설적 배우 진 해크먼(95)이 아내 벳시 아라카와(64)와 함께 지난 26일(현지시간) 미 뉴멕시코주 산타페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가족은 일산화탄소 중독이 사망의 원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c663d0a574b69c1f308884934082f87e25244da789611b66851e682ff9d43f" dmcf-pid="7k7T0wmeO8" dmcf-ptype="general">연예매체 TMZ은 27일 “진 해크먼의 딸 엘리자베스는 유독 가스가 원인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b5931b96a48a5c1611b9ecd4319e91e38e87b06c435443f58a6763e9be3d0c15" dmcf-pid="zmKHzIhLr4" dmcf-ptype="general">이어 “이 집은 2000년에 지어진 상당히 현대적인 건물”이라면서 “가스 누출에 문제가 있었는지 또는 해당 주소에 서비스 요청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8a7af703397dec2090621631a1af878693270c7da06eb8585d4fef31cac6bf8" dmcf-pid="qs9XqCloOf" dmcf-ptype="general">진과 벳시는 이웃이 우려를 제기한 후 집에서 반려견과 함께 숨진 채로 발견됐다.</p> <p contents-hash="1f3407d070faaaaf9bac7e3d2d28f0b57fa91306f2cce8b4fdb78137c2d28f35" dmcf-pid="BO2ZBhSgsV" dmcf-ptype="general">경찰은 “범죄 징후는 없으나 정확한 사인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해크먼은 한 차례 이혼 뒤 1991년 지금의 아내와 재혼했다.</p> <p contents-hash="9d52e6db7ede3a98d3471ebf97d8658abd258474c7c90b33ffb0dbb88fcf96a6" dmcf-pid="bIV5blvaD2" dmcf-ptype="general">그는 마약 범죄를 그린 1971년작 ‘프렌치 커넥션’에서 주인공인 형사 포파이 도일 역을 맡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모건 프리먼과 함께 연기한 서부극 ‘용서받지 못한 자(1992년작)’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소녀, 풍성한 9주년 축하···“우정, 나 안아” 애정 가득 숏폼 공개 02-28 다음 前 축구선수, 만삭 아내에 "죽겠다" 협박…급기야 창밖에 매달려 '충격' (이숙캠)[종합]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