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송합니다’ 김무준,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 종영소감 작성일 02-28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lWaRdz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e3f690d0759c1062b270e179f1666a2fc61905d94174c7acf6d0cca2dd70a2" dmcf-pid="YgSYNeJq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9아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040021002vsxz.jpg" data-org-width="1100" dmcf-mid="yoZ3mNA8q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040021002vs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9아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ac4fef9215d56feb06281005524cbf8d5510bcae58114e48176ce8cc0594d6" dmcf-pid="GEHtwgNf9O"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무준이 ‘오늘도 지송합니다’ 종영소감을 전했다.<br><br>김무준은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연출 민지영, 극본 조유진, 최룡)에서 송이(전소민 분)가 일하는 카페의 사장 이안 역으로 변신, 시종일관 다정한 연하남의 면모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br><br>극 중 김무준은 송이, 현우(최다니엘 분)와 삼각 로맨스를 그리는 이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곤란에 빠진 송이를 세심하게 배려하는가 하면, 송이에게 숨겨왔던 마음을 진솔하게 고백하는 이안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br><br>‘오늘도 지송합니다’ 종영을 앞두고 김무준은 “처음 미팅을 진행하고 촬영이 끝나기까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다. 좋은 분들과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저에게 너무나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br>특히 ‘오늘도 지송합니다’ 마지막 촬영날을 떠올린 김무준은 “이날을 마지막으로 모든 분과 헤어져야 한다는 게 믿기지 않았고,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는 것을 또 한번 느꼈다. 촬영하는 모든 순간이 소중하게 느껴졌고, 그 시간들이 지나가는 게 너무 아쉬웠다”라고 이야기했다.<br><br>끝으로 “그동안 ‘오늘도 지송합니다’를 시청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 더 좋은 작품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하겠다”라고 덧붙여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br><br>앞서 ‘연인’, ‘블랙페앙2’ 등으로 장르를 불문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한 김무준은 ‘오늘도 지송합니다’를 통해 새로운 로코 기대주로 등극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출연을 확정 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한 김무준의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br><br>김무준이 출연하는 ‘오늘도 지송합니다’ 마지막회는 27일 방송됐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풍 “‘찌질의 역사’, 나에게 소명 의식을 준 작품” 02-28 다음 최준희, 골반괴사 고통 "하반신 자르고 인공관절 끼우고파"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