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반한 22기 정숙♥변호사라 좋은 10기 상철, 교복 키스→상견례(나솔사계)[어제TV] 작성일 02-2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stsjc6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492ceeaef1df1d3154448d9c1587f27f5ca0946a9cfa3bee09397204445095" dmcf-pid="0rF6FWGk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054829152bxdm.jpg" data-org-width="640" dmcf-mid="1ybnb3ph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054829152bx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05e349dc6cc12a9055ee4e0f176e9e83abac80571fd88ac175223709e4920c" dmcf-pid="pm3P3YHE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054829314pebx.jpg" data-org-width="640" dmcf-mid="tNVaVuzT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054829314pe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5b984d814c3099237bbb33bb2556c48ee2221b60cd6b6966484ff327b45506" dmcf-pid="Us0Q0GXD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054829481hdiy.jpg" data-org-width="640" dmcf-mid="FfjyjdiB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054829481hd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uOpxpHZwy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1d86647c4114593db6ed24c173ac9df278c7f7f87df99b40c11b177abd598ba1" dmcf-pid="7IUMUX5rlY" dmcf-ptype="general">22기 정숙과 10기 상철이 올해 결혼을 목표로 부모님에게 인사를 갔다. </p> <p contents-hash="5b1846dbae75e65ef77c7630dd32b36e1fa972057dcc1213bb6ae0636948cab5" dmcf-pid="zCuRuZ1myW" dmcf-ptype="general">2월 27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02회에서는 '나는 솔로' 출연 이후 현실 커플이 된 10기 상철, 22기 정숙의 뜨거운 열애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57de2f18558fe2e552980e1e363f807486a4d7db863fccf0fd7db5033ed5d8a" dmcf-pid="qh7e75tsCy" dmcf-ptype="general">2024년 12월 24일, 정숙은 공항으로 상철을 마중 나갔다. 루돌프 머리띠에 빨간 의상을 입은 정숙은 "이벤트 복장이다.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한국에서 기다리고 있는 선물? 내가 선물이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정숙의 손에는 '웰컴 흑구흑구'라는 환영 문구를 띄운 휴대폰이 들려 있었다. </p> <p contents-hash="f7fc9b85d86b567569715ebbf9dc32b7dab9d54798ef7168f39d385ab833293a" dmcf-pid="Blzdz1FOWT" dmcf-ptype="general">정숙과 마찬가지로 화려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의상을 입고 등장한 상철은 정숙을 보자마자 거침없이 키스하며 애정 표현했다. 5주 만에 재회한다는 상철은 정숙을 위해 무려 16시간이나 비행기를 타고 온 사실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ce3c300952b495f8a31933f34a59b8a7a9bc2e7d06faed23a5080f2a508322a" dmcf-pid="bSqJqt3IWv"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한 건 상철의 적극적인 대시 때문이었다. '나는 솔로' 22기가 방영되는 도중에 정숙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로 관심 표현을 했다는 상철은 "DM을 한 2주 안 읽으시더라. 저 혼자 난리가 났다. 그러다 15기 영철(가명) 님과 정숙 님이 같이 찍어 올린 사진이 있길래 제가 15기 영철 님에게 카톡을 보냈다"며 영철 덕에 지난해 10월 8일 처음으로 사석에서 정숙을 만날 수 있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6cf46f601034b715528dcc5e88a0468a7ef13f64a4b3e75bd5ec852ddedd59d" dmcf-pid="KvBiBF0CCS" dmcf-ptype="general">정숙은 "만났는데 오빠가 계속 저한테 좋다고 했다"며 "사귀자는 말은 안 했는데 그냥 사귀는 것처럼 (됐다)"고 말했다. 상철이 한국에 있는 동안 매일 같이 있으며 마음을 확인했다는 두 사람은 이미 태국 여행도 함께 다녀온 사이였다. 두 사람은 약 140일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ec19eb327029527351b6c0c3b34d3b5bac124997153668c59c45a1f0ba1ebe50" dmcf-pid="9X4j4zBWTl" dmcf-ptype="general">정숙과 상철의 연애는 굉장히 뜨거웠다. 공공장소인 공항에서는 물론, 카메라가 설치된 차 안에서도 연신 입을 맞춘 두 사람은 정숙의 집에 가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정숙의 집에 처음 입성한다는 상철은 곧장 "손만 잡고 자겠다"며 정숙과 나란히 침대에 누워보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33f7577bc7f3642087b06da458104bf83d3eccf8a0ba65872041e3bb6bf4cef" dmcf-pid="2Z8A8qbYvh" dmcf-ptype="general">상철은 정숙이 "(내가) 변호사라 좋아한 거냐"고 묻자 "이야기했지 않냐. 99%라고. 거짓말은 안 한다"고 장난 반 진심 반 답했다. 상철은 제작진이 "왜 변호사를 자꾸 (원하시냐)"고 묻자 "제가 변호사라 좋아한 게 아니라, 어떻게 하다보니 전 부인도 변호사고 그렇게 됐다"고 해명하면서도 정숙에게는 "(변호사가) 든든하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805eb975e1c17a5a43e3da30f1545106ce4f9d3b8df91dac4433f0a15c98c2a5" dmcf-pid="V56c6BKGTC" dmcf-ptype="general">한편 정숙이 상철을 좋아하는 포인트는 몸이었다. 정숙은 상철이 좋은 점을 묻자 "제가 그동안 만났던 분들과 정반대 스타일이다. 표현도 잘해주고 사람이 센스있고, 또 항상 자기관리. 운동 열심히 하고 몸이 너무 예쁘시다"며 웃었다. 그러곤 "주말에 시간적 여유가 될 때 평소보다 길게 통화할 수 있으면 오빠가 벗방을 해준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bd89e2fed032db9dd6502b14e9f915718f33047942d5177a45c1ab26237bca73" dmcf-pid="f1PkPb9Hy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재혼 생각이 있었다. 계속해서 결혼을 전제로 농담한 상철은 "받아들이라는 의미다. 안 받아들이려고 해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잖나. 어느 순간 눈 떠보면 웨딩드레스 입고 (식장에) 들어가고 있고 그런 걸 생각하고 있다. 2025년 안에는 프러포즈를 하고 좋은 일이 있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고, 정숙은 "프러포즈를 한다면 거절할 생각은 없다"고 털어놓아 결혼 커플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3044fbf1065088a112a469971bc7d0794857ab43af6c008231c6068ff4fba17" dmcf-pid="4tQEQK2XTO" dmcf-ptype="general">크리스마스 당일 두 사람은 각자 44살, 47살 나이에도 불구하고 대여한 교복을 입고 놀이동산 데이트를 즐겼다. 재밌게 놀다가 "200만년 사랑하자"며 키스타임을 즐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195b2fcc5d8dc880da35dc9896ec31d890d22411a50bc9611e36b49a2997fa2" dmcf-pid="8FxDx9VZWs" dmcf-ptype="general">며칠 뒤 멋지게 차려입은 상철은 정숙의 부모님도 뵈러 갔다. MC들은 "가족모임에 초대받았나 보다", "이건 진짜 상견례"라며 정숙의 어머니에게 압박 면접을 당하는 상철을 흥미롭게 지켜봤다. 급기야 상철은 눈물을 울컥하기도 했다. 과연 상철과 정숙이 결혼 허락을 받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e818c47effcf75bff477939e6cd29cdde1f98aba98556e1b65b407a9e743977" dmcf-pid="63MwM2f5ym"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P0RrRV41S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 감량 고경표, 다시 후덕해진 얼굴 “행복해지는 중”(식스센스)[결정적장면] 02-28 다음 22기 정숙♥10기 상철, 제작진 보는데 엉덩이 만지고 딥키스(나솔사계)[결정적장면]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