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감독 "다현, 실제로도 성실해..첫사랑 이미지의 정석" [인터뷰①] 작성일 02-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rzmNA8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a7427f9a1628e9a551d7828e90c818bdac7367e534daf081e5ad1027de611" dmcf-pid="7Tmqsjc6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060017423zcre.jpg" data-org-width="530" dmcf-mid="pm6CPb9H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060017423zcr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b68d69bab5d9bbd424c2854e69da9b8c86188783e43adc802f1c03a0edbab8" dmcf-pid="zAJYi6Q0yK"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그 시절' 조영명 감독이 배우 다현의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f9eba83af7088fce054d9b353fd9895a9780f442af25a4fa69180472e625ff8" dmcf-pid="qciGnPxplb"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이하 ‘그 시절’)의 조영명 감독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705698f4e5945bf8ba0ea24dda2b28d2ef94e79dc47bf1d6b0453e4d8aa28ee" dmcf-pid="BknHLQMUTB" dmcf-ptype="general">동명의 대만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각색감독 조영명, 제공 ㈜영화사테이크, 제작 ㈜영화사테이크·㈜자유로픽쳐스, 배급 주식회사 위지윅스튜디오·CJ CGV)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다. </p> <p contents-hash="f2b3b14ae5ebeb5d7edaa98d939e4a7cd9253a8f2aacc8e3cdf22492d7e93724" dmcf-pid="bELXoxRuSq" dmcf-ptype="general">이날 조 감독은 연기 신인 다현과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전했다. 그는 "다현 배우는 이전에 제가 예능 프로그램을 하면서 여러 번 뵀다. 실제로 정말 성실하고, 선아 같은 사람이다. 콜을 하면 무대에 가장 먼저 올라와 있고, 준비해 달라고 하면 세 개만 주셔도 되는 데 13개씩 가지고 왔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ea8a0e132d1ea91b9b973674ec716a3753b95345816c90e110697ad5d5acf16" dmcf-pid="KDoZgMe7yz"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선아 캐릭터와도 잘 붙을 수 있겠다 싶더라. 또 제가 생각하는 첫사랑 이미지는, 하얗고, 그런 이미지인데, 다현의 깨끗하고 말간 느낌이 제가 썼던 선아의 이미지였다"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9a48137b632f42f0b7dccbde151f490eca7f9b2ca12c52020650c1cf34c35a0" dmcf-pid="9wg5aRdzh7" dmcf-ptype="general">다현을 포함한 다수의 신인 배우가 극을 채운 가운데, 신인 연기자들의 디렉팅 비하인드도 전했다. 조 감독은 "제가 예전에 원래 극 연출 전공을 했었다. 그래서 '런스루'(실제 공연처럼 하는 연극 리허설)처럼 연습했는데, 신인 배우들도 많다 보니, 합을 맞춰보자고 해서 리딩을 움직이면서 해봤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82146f185889de5a09e6a4c0e6787199350eb58d39ba183b803be0f92dfea3" dmcf-pid="2ra1NeJqS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 제가 말씀드린 게, 다현 배우님께도 다현이가 그냥 다현이를 하면 선아를 입힐 수 있을 거 같다고 했다. 그래서 현장에서 배우끼리 놀고 있으면 '슛 들어갈게요, 그냥 그 모습 그대로 앉으시면 돼요'라고 했다. 다현 배우님도 이해가 되면 표현을 잘하시더라"라며 "진영 배우님도 마찬가지였다. 배우들과 함께 있다가 와서 하시면 된다고 했다. 그렇게 (배우들의) '진짜'를 끄집어내려고 했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9beade5b1ac2ffafa233a1ef99c02006bb6b319dba1c54567fa965bb80b03e70" dmcf-pid="VaRTef8tlU" dmcf-ptype="general">(인터뷰②로 이어집니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fNeyd46Fhp"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dad2ab767211869cd36d37b6ed6f90ec7476f3d8a380f5e04b5f064b9e4874ee" dmcf-pid="4jdWJ8P3h0" dmcf-ptype="general">[사진] 영화사테이크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수아파트’ 경수진 “스피디해 지루함 없는 영화…마지막에 시너지 폭발” [SS인터뷰] 02-28 다음 ♥박나래 어쩌고…양세형, '서울대 출신' 여배우에 애프터 제안했다 (홈즈)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