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과 이혼' 율희, 이러다 사라지겠어..최측근 "너무 걱정돼, 안전·행복 기원" 작성일 02-28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tJLQMU2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addb2573e6fed197823ad30298eb5900deec405979a4f599222eebbe378cdb" dmcf-pid="93l24zBWB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Chosun/20250228062218735iavp.jpg" data-org-width="968" dmcf-mid="zD5ei6Q02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Chosun/20250228062218735iav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45bcebfea1a8acbb5512303dfaf1f5fcc3753ac42305fa3e05c4aa9f7404a1" dmcf-pid="20SV8qbYK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혹독한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b5136af76a388be7f94880015d07ca59ddec969bd5ad53cc55527166d746374" dmcf-pid="Vpvf6BKG9A"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는 '이 맛에 산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1b0da7b17f1f7afcd4da65b37d7efaa8788c08b721956b99486dbdcc7793cb8a" dmcf-pid="fUT4Pb9Hqj" dmcf-ptype="general">앞서 율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데뷔 소식을 알리며 "소속사 대표님께서 여기서 몸무게 2~3kg만 더 뺐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더 빼보려 한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악덕 사장님 아니죠? 무슨 감량을 더 해보자고. 이전이 훨씬 예쁜데. 여기서 2~3kg 더 빼면 안될 것 같은데"라고 댓글을 단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95a1fd56862b5187d35a65b89a889dc11030d41ede55aa1f489e31def453d2" dmcf-pid="4uy8QK2X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Chosun/20250228062219031xavd.jpg" data-org-width="1200" dmcf-mid="qKa5FWGkq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Chosun/20250228062219031xa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8ce82fea8e34f0ceda0e5deae9da0ad02e23e193627c27f2a86bba7f8a6034" dmcf-pid="87W6x9VZba" dmcf-ptype="general"> 이에 이날 율희 소속사 대표 "해명을 지금 하겠다"며 "일단 율희는 타의에 의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 캐릭터가 아니다"라고 억울해 했다.</p> <p contents-hash="a54366653de033d91014060f9546ac0ee4f836b08846989ac65a351b9f29e350" dmcf-pid="6zYPM2f5qg" dmcf-ptype="general">이어 "누가 댓글로 말랐다, 뼈말라가 됐다는 기사도 났는데 그 부분에 대해 제가 해명하지 않으면 잠이 안올 것 같다. 지금 몸 보신을 위해 닭 한마리를 먹으러 가고 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249c16619d8601ac0f271d288f37b20ea168c0d8c732318bcd2d6b45509bd4d" dmcf-pid="PqGQRV41Bo"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율희 웃으면서 "맞다. 진짜 웃긴 게 '살 좀 빼 율희야' 들었을 때 안 뺏다. 그런데 요즘에는 '먹어 율희야' 하는데 안 먹고 싶더라"고 했고, 대표는 "이것조차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니까 일단 그냥 먹는 걸 한번 붙여서 보여주자"고 과거 먹방 영상을 편집해 올렸다.</p> <p contents-hash="13e376e9e5fded1aa33496e52ccddd742a55ecee3f5368a9378d025595fc11fa" dmcf-pid="Qi9DmNA82L" dmcf-ptype="general">율희는 "대표님이 자꾸 유혹하셔서 (먹게 된다)"며 "사실 저는 여전히 주변 만류에도 불구하고 2~3kg 좀 더 빼고 싶긴 하다. 빼보고 너무 아니면, 다시 찌우는 건 자신 있으니까. 의욕이 올라왔을 때 빼놓고, 얼굴이 티가 나서 그렇지만 마음에 드는 옷핏이 나올 때까지는 빼고 싶다. 빼놓고 아니다 싶으면 다시 찌우겠다. 일주일 만에 4kg 무조건 찌울 수 있다. 너무 자신있다. 제가 평생 살 찌우기만 했던 사람이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2fc80f401484616740e3fdf03e2f9e7652356394e5d2cb99f598ee7926a6c2b" dmcf-pid="xn2wsjc6Bn"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대표는 "살을 못 빼게 열심히 먹이도록 하겠다. 저희는 누구보다 율희의 건강과 행복과 안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2c7c9a912074f59279b4b2712327937f7e43133a210f0509163e8ee3236bb8" dmcf-pid="y5OB9puSB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Chosun/20250228062219357vbve.jpg" data-org-width="1200" dmcf-mid="BcAFpHZw2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Chosun/20250228062219357vbv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cce82448e3840297d3262e5e685f37104481157f64e2871204ffe5797d5cd6" dmcf-pid="W1Ib2U7vVJ" dmcf-ptype="general"> 다만 최근 40kg대에 진입했다는 율희는 "오늘도 피부과 갔는데, 수액 맞으라고 하더라"라고 혹독한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이를 들은 대표는 "율희가 수분이 너무 없을 정도 살을 뺀다. 옆에서 너무 걱정됐지만 '이왕 빼는 거 그냥 2~3kg 더 빼보는 거 어때?' 한 건데, '야! 2~3kg 더 빼!' 이렇게 비춰진 것 같다. 기사에 '지령받아'라고 났다. 저는 율희를 극도로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율희가 1g도 빠지는 게 싫다"라고 재차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fef1c99d268af525104545f9f9e6b8d9a36c2d792d13bc4d1c9ce00b7ae465a" dmcf-pid="YtCKVuzTqd" dmcf-ptype="general">율희는 "사실 저는 제 얼굴을 매일 보니까 사실 이렇게 살이 많이 빠진지 몰랐다. 다들 너무 빠졌다고 하는데 그냥 1~2kg 더 뺀 거다. 엄청 많이 빼지 않았다. 그런데 갑자기 '뼈말라 인간이 됐다'고 하시니까 조금 부끄러운 정도"라고 웃어보였다.</p> <p contents-hash="3abddf43e8a02b0accd1eadd61831b79205e015e6a03da6ca8e441668dbe46bd" dmcf-pid="GFh9f7qyqe" dmcf-ptype="general">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 슬하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 이혼했다. 당시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지기로 했으나 율희는 지난해 10월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 성추행 등을 주장해 큰 파장이 일었다. 이후 율희는 지난해 11월 서울 가정법원에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자 변경,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조정신청서를 접수하고 양육권 소송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d2905e44b96849fb6244e587715f29091312ca2965dc6c5e7733d75c48b30287" dmcf-pid="H3l24zBWb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율희는 오는 3월 웹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빈♥이광수, 감자로 엮인 인연 "tvN 감자와 원한 있나…" (엑's 현장)[종합] 02-28 다음 BTS 제이홉, 270억 부동산 재벌이라더니…LA 집 최초 공개 '럭셔리 끝판왕' ('나혼산')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