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30기 경륜 후보생 입학, 10개월간 치열한 경쟁 돌입 작성일 02-28 1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2/28/2025022701001753200265371_2025022806352830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2/28/2025022701001753200265372_2025022806352833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19일 경북 영주 경륜훈련원에서 제30기 경륜 선수 후보생 입학식을 열었다.<br><br>이번에 입소한 30기 후보생은 총 20명. 선수 출신이 18명, 비선수 출신이 2명이다. 선수 출신 후보생들의 평균 경력은 8년 3개월. <br><br>후보생들은 지난해 필기시험, 자전거 주행 능력, 체력 측정, 면접 등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발됐다. 앞으로 경륜훈련원에서 합숙하며 경륜 관련 법령 및 공정교육 등의 이론 교육, 자전거 주행 및 정비 교육, 체력 강화 훈련 등 총 197일, 1576시간 동안 정식 선수가 되기 위한 강도 높은 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br><br>현역 경륜 선수로 활동 중인 박종현(6기, A3, 충남 개인)의 아들 박제원도 후보생으로 입학했다. 2006년부터 사이클 선진국인 호주에서 유학 생활을 하며 탄탄한 기본기를 갖췄고, 만 17세이던 2014년 세계 주니어선수권 스프린트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김용규(25기, S2, 수성), 김우겸(27기, S1, 김포)의 친동생인 김용진, 김웅겸 후보생도 눈길을 끈다.<br><br>경륜훈련원 관계자는 "이번 30기 후보생들은 그 어느 해보다 실력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실기 중심의 교육훈련을 위한 외부 강사진 개편, 현역선수들과의 합동 훈련을 통한 실전 감각 향상 등 교육과정 개선을 통해 한국 경륜을 이끌 미래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또 최강자 입증! 임채빈, 2025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우승 02-28 다음 겨우 3살인데, 일거수일투족 '부모 계획대로'…오은영 "정서 발달 어려울 수도"('금쪽같은')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