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母 없이 큰 딸에 미안 “완성된 부부였다면···” (같이 삽시다)[종합] 작성일 02-28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wD0GXDb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1a33e969e98e96d5899a46a65dd14d1c35eee8897d652a1aad1ad3216a53bc" dmcf-pid="W7rwpHZwb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064008591jjpd.png" data-org-width="677" dmcf-mid="QvdeSwme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064008591jjp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b7f443c0b40e3acbbbbb35f759cb051565f7b1250a0033f548cd8d8d28eaed" dmcf-pid="Y6Wyf7qyqr" dmcf-ptype="general"><br><br>배우 윤다훈이 엄마 없이 큰 첫째 딸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br><br>27일 방송된 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이하 ‘같이 삽시다’)에는 윤다훈과 이영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윤다훈은 ‘첫째 딸의 존재는 언제 알게 됐냐’는 물음에 “원래 인기가 별로 없어 기사화될 일이 없었다. 근데 ‘세친구’로 인기 절정을 찍으며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고 회상했다.<br><br>이어 “기사가 나갈 거란 통보를 받고, 시트콤 감독님과 상의를 했다. MBC에선 (총각 역할이라 몰입이 깨진다며 하차를 거론했다. 또 그땐 스무 개 넘는 광고를 찍고 있을 때다. 위약금도 문제였지만, 모든 걸 내려놓고 당당하게 내 딸을 공개하고 싶어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a1d85d65515795f1b4a94b9132281473a8a5e1382ddabeae6255a0bd825683" dmcf-pid="GPYW4zBW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064010138pukq.jpg" data-org-width="650" dmcf-mid="x8BqNeJqq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064010138pu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870a961a2ba7c47b5f24f9bf4f8d12c86ceec01c77bf45ec8e29ea8ff05169" dmcf-pid="HQGY8qbYBD" dmcf-ptype="general"><br><br>그렇게 23살의 어린 나이에 미혼부가 된 윤다훈. 기자 회견 후 후폭풍이 잇따를 줄 알았으나, 의외로 여론이 좋았다고. 그는 “(기자회견 다음 날) ‘저런 남편, 사위를 얻고 싶다’는 반응이 많았다. 응원도 많이 얻고, 광고도 더 하게 되고 재계약도 했다. 딸이 선물로 온 거더라”라고 전했다.<br><br>또 결혼하지 않고, 미혼부가 된 이유에 대해 “그쪽 집안에서 반대했고 (친모가)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우리 부모님은 당연히 ‘네 자식인데’ 하면서 받아주셨다. 그래서 부모님과 함께 딸을 키웠다. 아이도 커가면서 모든 이야기를 듣고 이해를 했다”고 전했다.<br><br>현재 큰딸은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있다고 전했다. 윤다훈은 딸의 결혼식을 회상하며 “아이 손을 잡고 들어갈 때 내가 더 많이 울었다. 딸한테 내가 못 해준 게 생각나서. 완성된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텐데)”라며 눈시울을 붉혔다.<br><br>또 사위에 대해선 “너무 훌륭한 아이다. 우리 딸의 상처를 채워주겠다는 마음이 크더라”라고 칭찬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다훈, 미혼부 자처한 속사정…"친모 집안서 반대" (같이 삽시다)[전일야화] 02-28 다음 김윤덕 의원 발의 'e스포츠대회 세제공제' 법안 국회 통과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