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독주… ‘미스터트롯3’ 응원 투표 7주 연속 1위 작성일 02-2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O7aRdz4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94f2fef2080f91520ccac6c779020f6ba9b3ce86cd9462ad842882eaf49434" dmcf-pid="HKIzNeJq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용빈 독주… ‘미스터트롯3’ 응원 투표 7주 연속 1위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bntnews/20250228065203315zctu.jpg" data-org-width="616" dmcf-mid="bIxQAJnb6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bntnews/20250228065203315zc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용빈 독주… ‘미스터트롯3’ 응원 투표 7주 연속 1위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6931d13ef0e7b348c59ae83a1637b3b21e0acb9e1994d25305549aa3709905" dmcf-pid="X9CqjdiBx1" dmcf-ptype="general"> <br>‘미스터트롯3’ 김용빈이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하며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6b707460a8b4901c70f7bbf5a4dfc8da20337d4c9aaa9e127e3b9f1fc506547" dmcf-pid="Z2hBAJnbP5" dmcf-ptype="general">27일 TV조선 '미스터트롯3' 10회 방송에서 공개된 온라인 응원 투표에서 김용빈은 7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는 20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전 9시까지 집계한 결과다.</p> <p contents-hash="ab3db66e98e4346a1f608d228bf80b49a5a1d0c09203b438503b0a7bf4dcfc71" dmcf-pid="5VlbciLK4Z" dmcf-ptype="general">신동 출신으로 현역 22년 차인 김용빈은 '미스터트롯' 전 시리즈를 통틀어 자신이 세운 기록을 스스로 경신하고 있다. 경연 중 각종 위기가 있었음에도 흔들리지 않았으며, '정통 트로트 1타 강사'로 불리는 그의 확고한 트로트 철학이 그를 지탱하는 중심축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20fbc24553fb2999a8ef1aa062ec93197f14e952c9c5586f86ea3141cd086a6" dmcf-pid="1VlbciLK6X" dmcf-ptype="general">2위는 '태산 같은 성대'의 소유자 손빈아가 차지했다. 손빈아는 1주차 5위를 제외하고는 2주차부터 7주차까지 지속적으로 2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백두대간을 완주하며 다져진 폐활량을 바탕으로 한 호흡과 폭풍 같은 고음이 그의 무기다. 특히 자체 메아리를 울리는 듯한 중저음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ff7508bb03afde2f556aaf4b5457190d73887779d752bdc839a69b44158b4d4" dmcf-pid="tfSKkno94H" dmcf-ptype="general">3위는 '신예의 패기'로 승부하는 최재명이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제자리를 지켰다.</p> <p contents-hash="da8caed25ad1d59babea8ac51a94bbb0b254c1e5c9e7889188806193d68beb78" dmcf-pid="F4v9ELg26G" dmcf-ptype="general">주목할 만한 약진을 보인 천록담은 그간 7위권 밖에 머물다 지난주 5위에 이어 이번 주 4위까지 상승했다. 1대1 데스매치 '님의 등불'과 대장전 '제3 한강교'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다미다미 록다미' 천록담이 앞으로 톱 3에 진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64b841e20dfc919d5d5179165c92237fd27db341c74b0693dc61b0a65255076" dmcf-pid="38T2DoaV4Y" dmcf-ptype="general">5위는 '기적을 부르는 목소리' 춘길, 6위는 '국민 손자'에서 늠름한 해군으로 거듭난 남승민, 7위는 성실함으로 무장한 '불사조' 추혁진이 차지했다.<br> <br>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류수영 토크력에 기 빨렸다…"나의 3배, 결이 안 맞아" (정글밥2)[전일야화] 02-28 다음 지드래곤, 8년 만에 첫 컴백 무대...'엔딩 요정' 없었어도 '드라마' [Oh!쎈 이슈]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