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올해 핵심은 AI…비용 절감으로 네트워크 효율성 향상 기대 작성일 02-28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리보는 MWC]②통신 산업에 미칠 영향은<br>국내 이통3사 CEO도 총출동…AI 기술 경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azd46F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845ab80916f0781b2b8274b828b55d3af65e6b7635393f786a9871b069cfa7" dmcf-pid="ZFNqJ8P3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 3대 전자·IT 전시 중 하나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4’ 개막을 이틀 앞둔 24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관계자들이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2024.2.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1/20250228072955574etmk.jpg" data-org-width="1400" dmcf-mid="qkiBYIhL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1/20250228072955574et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 3대 전자·IT 전시 중 하나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4’ 개막을 이틀 앞둔 24일 오후(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관계자들이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2024.2.2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ccd780539314586e63ec30d6c52fab62b9cb113247fbba153a801efd699e8a" dmcf-pid="53jBi6Q0L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내달 3일 막을 올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서도 모든 시선은 인공지능(AI)에 집중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368fb8aa6b29f175919273e0b73227555e79933a4ae4de369b6db34ca648aab" dmcf-pid="10AbnPxpL7" dmcf-ptype="general">28일 IT업계에 따르면 올해 MWC를 관통하는 주제는 AI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4f14cc78a02024e5d9c250ddb9ba6bfbb94292296ef9d329e2d66e67b1535353" dmcf-pid="tpcKLQMURu" dmcf-ptype="general">MWC 2025의 주제는 '융합하라. 연결하라. 창조하라(Converge. Connect. Create)'다. 융합, 연결을 키워드로 다양한 기술을 묶어 새로운 설루션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그 중심에 있는 것이 AI다. 이번 MWC에서는 AI로 인해 달라질 모바일 업계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674611a591da9c9f1d909f4baf8534c59cf4f255914b40f087629a26c88dd65" dmcf-pid="FUk9oxRuMU" dmcf-ptype="general">통신 산업도 AI와 융합, 연결되면서 변화해야 할 시점이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는 전 세계 통신사업자의 74%가 생성형 AI 설루션을 도입 또는 시험 중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64f855b0fde9f0b7d8ffbfe3a83a70c8f514d45d54efaf8b27583192a5142621" dmcf-pid="3yR14zBWRp" dmcf-ptype="general">통신 산업에 AI가 가져다줄 긍정적인 효과 중 하나로 네트워크 효율화를 꼽고 있다. AI를 활용해 최적화 및 예측 정비 등이 가능해지면 운영비 절감으로 이어지고 신뢰성 및 성능 향상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 이번 MWC에서도 AI와 네트워크를 다루는 다양한 세션들이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3b9df83104826313c6e3c64c37224ac95cd86b8472ecea1ef687ab117fe2c8e" dmcf-pid="0Wet8qbYe0" dmcf-ptype="general">신동형 알서포트 이사는 "2025년에는 네트워크 운영 효율화 등에서 AI 활용이 고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cafee382ac89bc43e515ab177e89b2f785b3aac56ba159ee02db3d0e13b9cd" dmcf-pid="pYdF6BKGd3" dmcf-ptype="general">국내 이동통신사들도 최고경영자(CEO)까지 MWC에 총출동해 각 사의 AI 경쟁력을 뽐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de9f17989600b1374fe0b08824edfc24c181156a41863cdda18dc8a6b55833d" dmcf-pid="UGJ3Pb9HnF" dmcf-ptype="general">SK텔레콤(017670)은 통신과 AI 서비스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AI 기지국(AI-RAN) 기술 시연을 비롯해 에너지·운영·AI메모리·보안 관련 기술과 서비스 등 AI 데이터센터(DC) 설루션 사업을 종합적으로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f420929876a2bbcb6c577617dba379b59eafedf2f4a047e657e8ca4b46a50ed" dmcf-pid="uHi0QK2XRt" dmcf-ptype="general">KT(030200)는 'K-랩'에서 미래 네트워크 기술로 AI가 맥락을 이해하는 미래형 통화 서비스를 체험하게 하며 KT의 네트워크 비전을 소개한다. 또한 한국 길거리를 테마로 전시장을 꾸미는 등 한국 첨단 기술과 문화를 알린다.</p> <p contents-hash="9c319f62c3e5e578dbda834776702443969a89724d9f2f091016e4b0b8ccdc7f" dmcf-pid="7Xnpx9VZL1"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032640)도 AI·초정밀위치측위(RTK)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 사례를 소개하고 자체 개발 AI 에이전트 '익시젠'으로 보이스피싱을 방지하는 기술 등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fc43c20edb317890b6b97522f7d5a830d75936d0a1adfd66d60d3ab69ba542f8" dmcf-pid="zZLUM2f5R5" dmcf-ptype="general">도이치텔레콤, 보다폰 등 글로벌 통신사들도 AI와 융합한 다양한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8240193020b736b5f4218f553bc58b9b471a977fbb819ebd60b84f474316b81" dmcf-pid="q5ouRV41eZ" dmcf-ptype="general">도이치텔레콤은 강력하고 안전한 네트워크 구축에 방점을 두면서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자율 네트워크 분야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보다폰은 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 설루션을 소개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df41c7384efea4a15eca3e700e9171a4120f225ad32bf27a475928ac1c48f95" dmcf-pid="B1g7ef8tLX" dmcf-ptype="general">yjr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엠카’ 누에라 “우리가 빌보드 루키다” 포문 02-28 다음 [인사이드 스토리] 숲(SOOP)이 변했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