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故 송대관, 마지막 무대 어땠나 작성일 02-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OPfHZw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f24d40df17a255e0c274713a30e21b50c81c5c559adecb15333485d08ea5a2" dmcf-pid="XwIQ4X5r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081558588qjcp.jpg" data-org-width="800" dmcf-mid="yF69qSTN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081558588qj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2411c5edecb87df3977ebf3e428369075821662d370ba91b28eeda170b4cc9" dmcf-pid="ZrCx8Z1mOp" dmcf-ptype="general"> 고(故) 송대관의 마지막 무대가 공개된다. <br> <br>오는 3월 2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서울 영등포구 편으로, 양화한강공원 축구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7개 팀이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끼와 재능의 향연을 펼치며 눈 뗄 수 없는 무대를 꾸민다. <br> <br>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7일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고 송대관의 생전 마지막 무대를 만날 수 있다. <br> <br>녹화 당시 노래자랑 피날레를 장식한 송대관은 특유의 따뜻하고 힘 있는 음색으로 지금은 유작이 된 ‘지갑이 형님’을 열창, 현장에 모인 영등포구 지역민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를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br> <br>‘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되는 서울 영등포구 편에는 그리운 고 송대관 선생님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담길 예정”이라며 “노래로서 수많은 국민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해주셨던 고인의 마지막 노래를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br> <br>한편 서울 영등포구 편에는 송대관 외에도 양지은의 ‘영등포의 밤’, 나상도의 ‘콕콕콕’, 성민지의 ‘거울공주’, 이대원의 ‘오빠 집에 놀러 와’에 이르기까지 맛깔스러운 가창력을 자랑하는 초대 가수들이 축하공연으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br> <br>‘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콘’ 웃기기만 한 게 아냐, 3·1절 의미 되새긴다 02-28 다음 BTS 진, 인간 라임 변신‥청량한 공항패션+순정만화 미모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