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故 송대관 무대 공개… "고인의 마지막 노래" 작성일 02-28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음 달 2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107회<br>송대관, '지갑이 형님' 열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GnR0Ul6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04ab2160d956d9b79c401db962bbaaf2944ddb70b37c491defa6353c53485b" dmcf-pid="VqHLepuS4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국노래자랑'이 '서울 영등포구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故 송대관의 무대가 공개된다. KBS1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hankooki/20250228082546315cchs.jpg" data-org-width="640" dmcf-mid="9Jjz0sIi8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hankooki/20250228082546315cc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국노래자랑'이 '서울 영등포구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故 송대관의 무대가 공개된다. KBS1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52d47d5ae1d5a3aee835d3f6d6dc91e1e2789e07018a659c43ee8fe4615626" dmcf-pid="fBXodU7v87" dmcf-ptype="general">'전국노래자랑'이 '서울 영등포구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故 송대관의 무대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7be805475c19effd463eb1c657638b9fbaf1060117f7df805773ea83941b3cd" dmcf-pid="4bZgJuzT4u" dmcf-ptype="general">다음 달 2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07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편'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66a41567cddd25da762b30e1e712784a7a8fc938c353a8fe62902d150ab6f976" dmcf-pid="8K5ai7qy8U" dmcf-ptype="general">양화한강공원 축구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7개 팀은 끼와 재능을 뽐내며 눈 뗄 수 없는 무대를 꾸민다. 양지은의 '영등포의 밤'부터 나상도의 '콕콕콕', 성민지의 '거울공주', 이대원의 '오빠 집에 놀러 와'에 이르기까지 맛깔스러운 가창력을 자랑하는 초대 가수들이 흥겨운 축하공연으로 자리를 빛낸다.</p> <p contents-hash="aa9da244291ad21e1a1a404b85b4374ebe2d36fbc73ad1d4a40dc43eb6b41981" dmcf-pid="691NnzBWx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7일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故 송대관의 생전 마지막 무대도 전파를 탄다. 녹화 당시 피날레를 장식한 송대관은 특유의 따뜻하고 힘 있는 음색으로 지금은 유작이 된 '지갑이 형님'을 열창해 현장에 모인 영등포구 지역민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서울 영등포구 편'은 노래로 서민들의 애환을 달랬던 송대관의 발자취를 회상하며, 그리움을 달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a32b31c3f3fe8952f181f7f702e492b6e9997619a50db5db787e61f8de43e8bf" dmcf-pid="P2tjLqbY4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무대에는 성악 전공자 참가자가 부르는 '슈퍼맨', 뮤지컬 전공자의 '마리아' 등 실력자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일본과 핀란드에서 온 글로벌 참가자들의 노래도 준비돼 있다. 다채로운 경연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40f781b53dcaf5c841229e0881398b0cb60252fc00098bb6ffd81234812abdb" dmcf-pid="QXs4KyYc43" dmcf-ptype="general">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되는 '서울 영등포구 편'에는 그리운 故 송대관 선생님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담길 예정이다. 노래로서 수많은 국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해 주셨던 고인의 마지막 노래를 함께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762a4911df6716c8233b6be0cc0ce49ecbd51c325e9ca2b70863657a28ce03b" dmcf-pid="xZO89WGk4F" dmcf-ptype="general">'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편은 다음 달 2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65e3e94600749aa31a1da2f6f5d298d324c6051b30f8b85f255991cc12da40b" dmcf-pid="yi2lsMe74t"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50억 도쿄집 공개→2억원 금 목걸이 차고 “조세호 결혼식 가야” 02-28 다음 강남 고백 "아내 무서워..차라리 때렸으면" 이상화와 결혼 6년차 일상 [전현무계획2]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