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대관, 생전 마지막 무대 공개된다('전국노래자랑') 작성일 02-28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국노래자랑' 영등포구 편, 3월 2일 방송<br>제작진 "고인의 마지막 노래 함께해달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CqXcEQmA"> <p contents-hash="6fbf083661ba541cfa09bf6e372abfcf579d6de07fe084daf4ea0b6677a4d447" dmcf-pid="fHhBZkDxE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국내 최고,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서울 영등포구’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故 송대관, 양지은, 나상도, 성민지, 이대원이 스페셜 축하무대를 꾸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0673767903eb24ee9d3fa168cc9d343ba5a0770396731270ec708535adb30" dmcf-pid="4Xlb5EwM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Edaily/20250228083617490ftmt.jpg" data-org-width="670" dmcf-mid="2vJvk46F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Edaily/20250228083617490ftm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35d197c018571667bcc2edaa7a998ba5412a262b731c16b5620d6edc0a8c6b6" dmcf-pid="8ZSK1DrRma" dmcf-ptype="general"> 오는 3월 2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편’으로 꾸며져 양화한강공원 축구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7개 팀이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끼와 재능의 향연을 펼치며 눈 뗄 수 없는 무대를 꾸민다. 이와 함께 양지은의 ‘영등포의 밤’, 나상도의 ‘콕콕콕’, 성민지의 ‘거울공주’, 이대원의 ‘오빠 집에 놀러 와’에 이르기까지 맛깔스러운 가창력을 자랑하는 초대가수들이 흥겨운 축하공연으로 자리를 빛낸다. </div> <p contents-hash="583fc3f721407e67c35edd0d53a655fcff25a39692762ff871abafee7f9210a1" dmcf-pid="65v9twmeIg"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7일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故 송대관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전파를 탈 예정. 녹화 당시 노래자랑 피날레를 장식한 송대관은 특유의 따뜻하고 힘 있는 음색으로 지금은 유작이 된 ‘지갑이 형님’을 열창해 현장에 모인 영등포구 지역민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서울 영등포구 편’은 노래로 서민들의 애환을 달랬던 국민가수 송대관의 발자취를 회상하며, 그리움을 달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4d4264027d56379c10e5aacfdc4c311d03677294797c803c3cfca9715002cb6" dmcf-pid="P1T2FrsdI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무대에는 성악 전공자 참가자가 부르는 ‘슈퍼맨’부터 뮤지컬 전공자의 ‘마리아’ 등 탄탄한 실력자들의 무대는 물론, 일본과 핀란드에서 온 글로벌 참가자들의 노래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경연이 눈을 사로잡는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3fe05dacbfe5900b0da4bfc735097e22f7bb992688f296659daa97669039157f" dmcf-pid="QtyV3mOJD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전국노래자랑’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되는 ‘서울 영등포구’에는 그리운 故 송대관 선생님의 생전 마지막 무대가 담길 예정이다. 노래로서 수많은 국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해주셨던 고인의 마지막 노래를 함께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be0bb3c6d62ac6ef4d8e0a96521bd04f0d67889290b8d8a936a6960dc7a3928" dmcf-pid="xf7o8Z1mOn" dmcf-ptype="general">‘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되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편은 오는 3월 2일(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yCktliLKOi"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스센스' 미미, 유재석에 "편향적이시네요" 일침 날린 사연 [종합] 02-28 다음 '서울 vs 전북' 2036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 후보 도시 오늘 결정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