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열애설 제조기’ 효정에 “이번엔 내 차례” (살림남2) 작성일 02-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TltwmeqP">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5GySFrsd96"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13054568499af491243dbbfda8d3ce5bc6636ce469a5399f0fa4c8a1fc9820" dmcf-pid="1HWv3mOJ9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donga/20250228083308980thxx.jpg" data-org-width="1200" dmcf-mid="H4C7P1FOb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donga/20250228083308980thx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dbaa6cbe54ae7e5e71cdb87a4550c42e5cbcc77bbb4abfd460bf472b441fa10" dmcf-pid="tXYT0sIiK4" dmcf-ptype="general"> 박서진 남매가 생애 처음으로 스키에 도전한다. </div> <p contents-hash="0adc783a514e6c7d5731ecf0a2f21a3ec649fe4d965a87daadb76939bc4d86b6" dmcf-pid="FZGypOCnqf" dmcf-ptype="general">박서진 남매는 함께 스키장으로 떠난다. 본가인 삼천포에는 눈이 잘 오지 않아 새하얀 설경이 신기했던 두 사람은 대설특보가 내린 날씨에도 꽁꽁 언 얼굴로 케이블카를 타고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특히 생애 처음으로 스키장에 와 본 효정은 “우리 천국에 와 있는 것 같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p> <p contents-hash="a252d1fe9ef56a8143e4072cab7ab299b1a8ce00a6752c21bf21418230fac242" dmcf-pid="35HWUIhLBV" dmcf-ptype="general">반면 박서진은 “나는 스키장에 여러 번 와 봐서 지겹다. 너랑 나랑은 클래스가 다르다”라며 허세를 부린다. 하지만 스키장에 도착하자마자 박서진 또한 어찌할 바를 몰라 하며 헤매는 모습을 보여 의아함을 자아낸다. 박서진도 그간 스키장은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만 왔었고, 실상 스키를 타러 온 건 처음이었던 것. 박서진은 “스키장에 가면 하나하나 이정표가 붙어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도착하니 아니었다”라며 난감해하고, 두 사람은 스키 부츠 착용에만 1시간 넘는 시간을 허비하는 등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7670967fdbca5e832d102b3cb1330f906cb339535a817228ac4765fee61eb8" dmcf-pid="0lImGjc6b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donga/20250228083310550odih.jpg" data-org-width="1200" dmcf-mid="X2exj2f5B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donga/20250228083310550odi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0b4096ef5edef192bbb7e993f109df398dcc7b7e08829fe8d330070bfb4e42" dmcf-pid="pSCsHAkPB9"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준비를 마친 두 사람은 드디어 스키 강습을 받게 되고, 이때 키 180cm 이상의 하이라이트 윤두준을 닮은 훈남 강사가 등장해 눈길을 모은다. 특히 효정은 강사와 눈이 마주치자마자 광대가 승천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한다. 박서진은 “오늘은 내가 연애 소설을 쓸 차례다”라며 그동안 자신의 ‘열애설 제조기’였던 효정을 향한 복수를 다짐하는데, 과연 박서진의 바람대로 효정이 훈남 스키 강사와 핑크빛으로 엮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1f6749593827d86a94e937aa10df4bd3099fefa2a585c8f82cae193379f70516" dmcf-pid="UvhOXcEQbK" dmcf-ptype="general">웃음이 가득한 박서진 남매의 첫 스키 도전기는 3월 1일(토)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a2e9903484413fa17270196b0ae00504bda87744bef06be066f0099146a22d7e" dmcf-pid="uTlIZkDxKb"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대 장인’ GD의 귀환...‘엠카’서 신곡 첫 공개 02-28 다음 황민우·황민호 형제, 역대급 스케일 4층집 최초 공개…눈물 바다 (전참시)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