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점프 실수' 피겨 신지아, 주니어세계선수권 쇼트 7위 작성일 02-28 1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위 일본의 시마다 마오와는 11.11점 차<br>내달 1일 프리스케이팅서 역전 메달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2/28/NISI20241201_0020614085_web_20241201194039_20250228084016958.jpg" alt="" /><em class="img_desc">[의정부=뉴시스] 김근수 기자 = 신지아(세화여고)가 1일 경기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4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시니어 부문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4.12.01. ks@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신지아(세화여고)가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점프 실수로 7위에 그쳤다.<br><br>신지아는 28일(한국 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린 2025 ISU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4.54점, 예술점수(PCS) 30.03점, 감점 1점, 합계 63.57점으로 전체 48명 중 7위에 올랐다.<br><br>74.68점으로 1위인 일본의 시마다 마오와는 11.11점 차이로 벌어져 역전 우승이 어려워졌다.<br><br>다만 쇼트 3위인 일본의 나카이 아미(66.84점)와는 3.27점 차이로, 입상은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br><br>여자 싱글 최종 순위가 가려지는 프리스케이팅은 내달 1일 열린다.<br><br>신지아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이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쇼트프로그램 곡인 아디오스 노니노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신지아는 첫 점프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뛰다가 넘어져 수행 점수(GOE) 2.95점을 잃고, 감점 1점까지 처리됐다.<br><br>다행히 나머지 수행 과제는 완벽하게 소화했지만, 가장 큰 배점이 걸린 첫 점프 실수로 아쉬움을 삼켰다.<br><br>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유재(수리고 입학 예정)는 21위(54.30점)에 머물렀다.<br><br> 관련자료 이전 미미, 3번째 벌칙 당첨···이선빈, 이대호 등장에도 의심('식스센스') 02-28 다음 '무주공산' 두산 키스톤, 루키 박준순이 내민 도전장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