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매 맘’ 김혜연 “김지선 아닌 내가 다산의 여왕, 난 아직 안 끝나”(아침마당) 작성일 02-2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TgliLK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5ab5f8f45f2b6ecc3e4c710e9b4a8f95c008d131a33399853977de48da9662" dmcf-pid="WQyaSno9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084329838sxje.jpg" data-org-width="600" dmcf-mid="Q6Fm5EwM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084329838sx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547d5d09b800e66b6e1945436bc2083bea982ff99f11ab69796ffad6fad400" dmcf-pid="YxWNvLg2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084330005jhge.jpg" data-org-width="600" dmcf-mid="xO85VGXD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084330005jh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GMYjToaVv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ac8183fb85a7961ab164f1c5620ed0c19d6d7a0998e5105955a2bc2656619bca" dmcf-pid="HRGAygNflo" dmcf-ptype="general">김지선 김혜연이 '다둥이 맘' 타이틀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adb12d3022d79b993b9ee9c4996624fe2a7b2dc23e4eaa953feec972807d9624" dmcf-pid="XDBT7hSglL"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김지선, 가수 김혜연은 2월 2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쌍쌍파티'에 동반 출연, 열정 엄마다운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4925536be5208b5696efae98b63b6e2bd778001ae833546e7e05fe55b76cc835" dmcf-pid="ZwbyzlvaCn" dmcf-ptype="general">먼저 김혜연은 김지선과의 갈등에 대해 묻자 "다툼이라기보단 2001년 내가, 김지선씨가 2003년 결혼했다. 내가 결혼 2년 선배다. 그리고 내가 2002년 출산, 김지선씨가 2004년 출산, 출산도 2년 선배다"며 "다산의 여왕은 내가 스타트를 끊었으니 당연히 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b1193c71e4e94156774fb4dc653fa1aaf47cc3177c4e62609f4dedd6a64a855" dmcf-pid="5rKWqSTNhi"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지선은 "모든 달리기 경기엔 결승선이라는 게 있다. 아무리 늦게 출발하더라도 골인을 먼저 해야하지 않나. 넷째는 내가 제일 먼저 낳았다"고 맞섰다. 이에 김혜연은 "너가 먼저 라운딩을 끝냈지만 아직 안 끝났지 않냐"며 현재 진행형임을 알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dadc7e3ac35273d9e1227d359a1dd68d103cf36b439befe53e9b2aca9d6b97e1" dmcf-pid="1m9YBvyjWJ" dmcf-ptype="general">김혜연 김지선은 자녀 자랑에도 열을 올렸다. 먼저 김혜연은 "아들들이 골프, 농구를 한다. 겉으로 남자들은 응원을 잘 안하는데 엄마 자랑을 은근히 한하더라. 둘째 같은 경우 내 근성과 머리를 닮아 공부를 잘해 미국에 있는 대학에 잘 들어갔다. 내가 나온 방송 본방사수를 못해도 다시보기를 해서 본다"고 전했고, 김지선은 "첫째부터 넷째까지 다 다르다. 참 웃긴 건 첫째랑 막내가 다섯 살 차이밖에 안 난다는 것이다. 배가 꺼질 날이 없었다. 다들 끼가 있다. 첫째는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춘다. 둘째는 벌써 데뷔해 조회수 950만을 찍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ts2GbTWAv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OVHKyYcW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키 17' 개봉…낯설고도 익숙한 봉준호 02-28 다음 고수,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두 번째 게스트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