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해크먼, 아내·반려견과 함께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작성일 02-2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UlJuzT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9e233ee092154b3df727a09e67786a464028790cfe6c8dca812cdb2714cbf3" dmcf-pid="5zuSi7qy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 해크먼(오른쪽)과 아내 벳시 아라카와 / 사진=YNA·AP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085321477obna.jpg" data-org-width="800" dmcf-mid="Xu0CepuS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085321477ob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 해크먼(오른쪽)과 아내 벳시 아라카와 / 사진=YNA·AP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f66652dd17603967c19654a794ed65c6d74151cef5f673ac3590ff034134a6" dmcf-pid="1q7vnzBWm5" dmcf-ptype="general"> 오스카상을 두 차례 수상한 유명 할리우드 배우 진 해크먼이 사망했다. 향년 95세. <br> <br>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진 해크먼과 그의 아내 벳시 아라카와는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두 사람이 기르던 반려견도 죽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br> <br>이들의 사망 원인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지 당국은 폭행이나 외부 침입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br> <br>1960년대부터 배우 생활을 시작한 해크먼은 ‘슈퍼맨’ 시리즈, ‘노웨이 아웃’, ‘미시시피 버닝’, ‘크림슨 타이드’,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로열 타넨바움’ 등에 출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했다. 특히 ‘프렌치 커넥션’(1971), ‘용서할 수 없는 자들’(1992)로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남우주연상, 조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br> <br>2004년에는 영화계에서 은퇴, 저술가로 활동하며 전쟁과 해양 탐험 등에 대한 책을 썼다. <br> <br>한편 해크먼은 첫 번째 아내 파예 말티즈로 30년간 결혼생활을 하며 세 명의 자녀를 낳고 살았지만 1986년 이혼했다. 이후 32세 연하인 아라카와와 1991년에 재혼했다. 부인 아라카와는 유명한 클래식 피아노 연주자다. <br>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찬, '미스터트롯3' 도전 마무리 "값지고 소중한 경험" 02-28 다음 강남, 결혼 6년째인데 "이상화, 차라리 때렸으면…엄마보다 무서워"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