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의 고백 "♥22기 경수에 프러포즈" 눈물의 청혼('나솔사계') 작성일 02-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wy7hSg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532f123eae20baec71e73e8b66d15adf628185e8524c1a08f67de2593e6f2b" dmcf-pid="X0rWzlva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085020816uimo.jpg" data-org-width="530" dmcf-mid="yzU4aK2X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085020816uim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867e01c910b7a27deab9d1e19916049a513a130fd6029899ac4065ba59b470" dmcf-pid="ZpmYqSTNlw"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기 경수♥옥순, 10기 상철♥22기 정숙 커플의 색다른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1a462078a16fc5b95a3393175f89b3ce83186d389a70ced3d0720c351ec3442" dmcf-pid="55cl0sIiCD" dmcf-ptype="general">27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솔로' 이후 서로 커플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 솔로나라를 탈출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479fe60388db4849dce6b4afa5c523406cf69ca7afc2535bc1355a9c1d5d3" dmcf-pid="11kSpOCn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085022120mngl.jpg" data-org-width="530" dmcf-mid="WzMjvLg2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085022120mng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a43e24c2fb5ce1a56292446f655022e7dff9dfbe265b73ddf0141b20a74141" dmcf-pid="ttEvUIhLCk" dmcf-ptype="general">화제의 돌싱 특집을 거친 10기 상철과 22기 정숙은 의외의 커플로 탄생해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상철은 “댄버에서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한국까지 오려면 16시간이 걸린다. 한국 오는 게 쉽지 않다”라며 “그러면서도 나올 때 우리 아기밖에 안 보이더라. 불빛이 딱 비춰졌다”라면서 정숙의 귀를 만지거나 키스를 하는 등 거침없었다.</p> <p contents-hash="a4ba1b8872c6912362407a6b43f5b606e569b7ff059a603bf246dfa341c21a28" dmcf-pid="FFDTuCloCc" dmcf-ptype="general">경리는 “밀린 스킨십을 다하는 거 같다”, 데프콘은 “저 정도면 원앙 아니냐”라며 놀라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89839c1476840ef261c6d2c33b5d6068e07d00604e5acdbd3f6d3c1753b58d70" dmcf-pid="33wy7hSgCA" dmcf-ptype="general">사귄 지 140일 정도 된 이들 커플은 결혼에 대한 생각도 당연히 있었다. 22기 정숙은 “같이 살면 매일 해주지. 전업주부도 생각이 있다”라며 음식을 해 주는 데 뿌듯함을 느끼기도 했고, 10기 상철은 “평생 가자. 올해로 끝 아니다. 올해 가고서, 내년에 끝 아니다. 오빠가 잘할게”라면서 “결혼에 대해 전제를 두고 있다. 마음의 벽이 깨지도록 계속 두드리고 있다”, “내년(2025년)쯤에는 프러포즈를 하고, 그해에 결혼을 하고 싶다”라며 정숙에 대한 진심을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0082aaf2685cf17d855b184e96ed6c6c163303fa076b6b9580725a1f16f883" dmcf-pid="00rWzlva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085022413fobz.jpg" data-org-width="530" dmcf-mid="YmvF4X5r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085022413fo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8c68ab5cbf1a2f827a69951d62e3bc7a41c722fd1193bb7d440efff52a09c4" dmcf-pid="ppmYqSTNhN" dmcf-ptype="general">거침없지만, 조심스러우면서도, 그러면서도 뜨거운 10기 상철♥22기 정숙 커플과 달리 22기 경수♥옥순 커플은 이날 다소 감회에 젖은 데이트를 펼쳤다. 바로 '통영 데이트'였다.</p> <p contents-hash="1cf407821250a67fdd5d38b011afc280c31bd99f53d4074c1bb4b9c46986ba19" dmcf-pid="UUsGBvyjWa" dmcf-ptype="general">22기 옥순은 “둘의 특별한 추억이라고 하면 ‘나는 솔로’ 촬영 때인 통영이 생각났다”라면서 경수와 함께 간 오마카세에서 “그때 ‘나 안 좋아하냐’, ‘다른 여자랑 있었냐’라고 물었던 게 생각이 난다”라며 물었다. 경수는 익숙하게 옥순에게 쌈을 싸주었고, 당시 22기 옥순은 슈퍼 데이트에서 다른 여성들과의 관계가 복잡한 경수에게 서운함과 분노를 느꼈었기에 “그때 사귀기도 전인데 어떻게 먹여줄 생각을 했냐”라면서 “현숙이랑 데이트할 때 먹여줬냐. 손가락 입에 들어갔냐”라며 장난스럽게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88e5f51c89c0bf0f5b100d6cbbbab0df6cfd1c419d6de7e61adcd9ba0f4aa2" dmcf-pid="u4GuxF0C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085022612isjn.jpg" data-org-width="530" dmcf-mid="GNYUQt3I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085022612is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0035bb229d3368838eff0784bea66a7a3e87b816647a9cb1c4c3e23e8372b0" dmcf-pid="78H7M3phTo" dmcf-ptype="general">이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바꾼 그네 의자로 찾아갔다. 숙소 그네 의자에 앉아 3시간 넘게 대화를 나눈 이들은 서로에게 정이 생겼던 것이다. </p> <p contents-hash="f163e0798fc79ffd1f7308ce2e9508bacde49c250448a1cc903031caf038f373" dmcf-pid="z6XzR0UlCL" dmcf-ptype="general">22기 옥순은 “경수 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아차 싶었다. 딸이 ‘아빠 아직 결혼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한 거 보고 내 생각이 짧았나 했다”라면서 “그러면서도 더 좋았다. 왜냐하면 좋은 아빠니까, 현재 외로움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해 주는 것 같다. 딸의 마음은 오케이할 때까지 기다리자”라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내며 반지와 함께 눈물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e3da8bb0c19ce54528ff07526c55aad2767856deaa3034e2553c9f15aad31c3" dmcf-pid="qPZqepuSWn" dmcf-ptype="general">가족이 되는 게 먼저였던 22기 경수는 “생각지도 못했고, 너무 감동이었다. 정말 신기하다. 저는 가벼운 마음으로 프로그램에 참가했었다. 옥순은 나보다 진지했던 거 같은데, 이렇게까지 되어가고 있으니까, 이게 운명인 건가 싶다”라며 그 마음을 받아들였고, 이들은 훗날 함께하는 영상을 공개해 남부러울 것 없는 가족으로 탄생하리라는 예고를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825ccc17ec4b540695494ffbee64f5a4e5126b853e68b712da416760a98f2323" dmcf-pid="BQ5BdU7vSi" dmcf-ptype="general">[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ST 킹' 임영웅 '우리들의 블루스' MV 3600만뷰 02-28 다음 드래곤포니 안태규 "더 미쳐야만 해"..콘셉트 필름 속 희망 에너지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