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서희원 유해 한달째 자택 보관…이웃들 항의도 작성일 02-2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KQBvyj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5a7ddfe67fa6fd25352182a68924b1750d930f5277bbe81fbfdcdb662b93ac" dmcf-pid="Bv9xbTWA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의원과 구준엽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d/20250228091358362xqtr.jpg" data-org-width="531" dmcf-mid="zxjsaK2X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d/20250228091358362xq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의원과 구준엽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0bef08c5cbd91e14b516dbafb5b30a85fe9f838a67de6b134f72ad15a94545" dmcf-pid="bT2MKyYcM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55)이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48·徐熙媛·쉬시위안)의 장례 방식을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63c7792a10b52876ee7fbe8791103e161dd7a9a5c944c89d705bc5a8dd81684" dmcf-pid="KyVR9WGkJD" dmcf-ptype="general">27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차이나 타임즈 등 외신에 따르면 서희원 사후 한 달이 지났지만 장례 계획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d68337a712d2805e643394de0e2e34be0d4c6fa0468bee4cdff97a63185bee7" dmcf-pid="9Wfe2YHEME" dmcf-ptype="general">앞서 서희원 동생인 방송인 서희제(46·徐熙娣·쉬시디)는 소속사를 통해 “생전에 언니가 ‘친환경적인 수목장을 원한다’고 말했다. 수목장 신청이 완료되면 사랑하는 언니의 유해를 자연으로 돌려 보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수목장은 화장된 골분(骨粉)을 지정된 나무 뿌리 주위에 뿌리거나 별도 단지에 넣어서 묻는 장례 방식이다.</p> <p contents-hash="2c9948dfc1dcca602cba336b8117af37be8a60a3f75308870b9c90fd5f22a23e" dmcf-pid="2Y4dVGXDik"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서희원의 수목장이 지난주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미뤄졌다. 이에 대해 구준엽은 “언제든지 서희원을 찾아가 함께할 수 있는 독립된 공간을 원한다. 가족과 논의 끝에 매장지를 다시 선택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627a70fce5837c3bb7a4172bca2c2bae7adea8c3f73f4fa65ab8c8c2522ceb9" dmcf-pid="VG8JfHZwRc" dmcf-ptype="general">다만 묘지 선정이 미뤄지면서 유해가 여전히 자택에 보관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웃들의 항의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21075687ea7332492e51fff4fe0d78e55a8670284f55b868c7b58ed554f576dc" dmcf-pid="fH6i4X5rMA"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서희원 사후 한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슬픔에 잠겨 있으며 식음을 전폐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3c576c445f3ad010877c53172ad6db3ddb8ef6654920bd7c4f570880263a00b" dmcf-pid="4XPn8Z1mnj" dmcf-ptype="general">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각) 타이완 현지 매체들은 “구준엽은 여전히 슬픔에 잠겨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그의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40f2bf0733b655ef8eb481cc531d92fbab396f028e229f6acea70147406dee1" dmcf-pid="8KAON9VZiN"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여전히 부은 눈으로 슬픔에 잠긴 모습이 포착돼 우려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의 측근들은 외신들에 “구준엽이 서희원에 대해 이야기할 때 울음을 참을 수 없어 한다. 눈이 너무 부어서 치료가 필요할 정도다. 먹는 것도 힘들어 해 체중도 많이 줄어든 상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6223fba416e97a57e9ca4c55485e0ff95fc9f365a49c3f9d000d95ef4b8574f" dmcf-pid="69cIj2f5Ra" dmcf-ptype="general">한편 서희원은 왕소비와 이혼 후 20년 전 연인 관계였던 구준엽과 2022년 3월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1998년께 만나 약 1년간 교제한 사이로, 운명처럼 23년 만에 재회했다.</p> <p contents-hash="5d23f9118c042e4bad1fc4e9de12220fc83df3cfa2371d88668e1d6c3962ccc5" dmcf-pid="P2kCAV41Rg"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희원은 지난 2일 일본 가족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사망했다. 고인은 일본에서 사망 전 네 차례 병원을 찾았으나, 치료의 ‘골든타임(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하고 제한된 시간)’을 놓치면서 안타깝게 세상을 등졌다. 구준엽과 서희원 가족들은 그녀의 임종을 지켰다. 일본에서 3일 화장 절차를 마친 후 5일 유해를 대만으로 가져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하늘에 독수리 떼가 날아다닌다고? 왜 도심에 출몰했나? [궁금한 이야기Y] 02-28 다음 ‘보물섬’ 박형식X홍화연X권수현, 삼자대면 관계 요동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