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3·1절 재능기부...서경덕과 윤동주 알리미 작성일 02-2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EDnzBW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5810fb7719bde28cb33702a4c65d3a771821944212bdbdce4ef643283fedf3" dmcf-pid="0zDwLqbY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dispatch/20250228091302117vcxt.jpg" data-org-width="1154" dmcf-mid="FJtFToaV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dispatch/20250228091302117vcx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b93b0a6030755593dfceae7e39853a483160372dc8d64372e6f119df5ba24a" dmcf-pid="pqwroBKGY2"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김남길이 특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 시인 윤동주를 전 세계에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c76ac6b305dbb46856fca0b0aa49929330d2e617d5ff07d8be6fdff54fb2d35c" dmcf-pid="UBrmgb9HG9" dmcf-ptype="general">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8일 "내일(1일) 3·1절을 맞아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윤동주를 소개하는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b175f0956cc3cc0cdee564f0382f1f5fa701cb84db80d7ad6190fed56a8444" dmcf-pid="ubmsaK2XHK"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약 5분 분량이다. 한국어와 영어 버전으로 제작됐다. '우리가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 제목으로 윤동주의 생애를 다뤘다. </p> <p contents-hash="e6c0abd8da67269f36671baa5d4b79ce6700137a065670c28e90555cc63f5bf2" dmcf-pid="7KsON9VZXb" dmcf-ptype="general">김남길이 내레이션했다. 그는 윤동주에 대해 "27년의 짧은 생을 살았지만 한국 문학과 독립운동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3c904acc87a03607349a398e05a4465dfa793ccd959e4d239dcd07dfc1b5316" dmcf-pid="zPTyrQMUZB" dmcf-ptype="general">대표작 '서시'를 낭송했다. 윤동주 작품에 담긴 감성을 거론하며 "아름다운 시어와 자연을 소재로 삼은 특징이 감동을 더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cc72bff3bc2c0065d4871fca59234623fffdf0b222497c04dca7f6f55e6e074" dmcf-pid="qQyWmxRu1q"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윤동주의 인간미, 유고 시집 전반에 녹아든 평화 투쟁 의미를 살폈다. 옥중 순국 전까지 굽히지 않았던 항일 정신을 기렸다. </p> <p contents-hash="243e31097a0230f2c5e36c361f61ba91e7cca4a26b166d889501d102e0b13bd2" dmcf-pid="BxWYsMe7Gz" dmcf-ptype="general">올해 서거 80주기를 기념해 윤동주 생전 모습을 구현하기도 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쓰였다. 미소를 짓는 듯한 외양을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3c77876e74517893991574154416a6f798ee93943a32495bb0af15f13cbec229" dmcf-pid="bMYGORdz17"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대중에 잊혀져 가는 독립운동가를 재조명하고 이들 삶을 널리 알리는 것은 우리 세대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24cae789e232b3c16b3174ad5b9b7de53ee858d114c78ceee1f787fd4de1e77" dmcf-pid="KRGHIeJqtu"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은 독립운동 알리기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광복절을 앞두고 '조선민족대동단' 영상을 함께 제작했다. </p> <p contents-hash="c58eef0ce28eee5b481355a5ae87802dd73ff8c5c0d7558bf457cf9868b0a728" dmcf-pid="9eHXCdiBHU" dmcf-ptype="general"><사진출처=서경덕 교수 SNS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냉부해' 뜬다 "좋아하는 프로그램"…'샤라웃' 윤남노와 만남 성사 02-28 다음 '캡아4', 17일 연속 1위…'미키 17' 오늘(28일) 개봉 [무비투데이]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