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허락하면 결혼해줘”…22기 옥순, 22기 경수에 ‘역 프로포즈‘(나솔사계)[종합] 작성일 02-2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M3R0Ul89"> <p contents-hash="64bff87e00fa1344303594c81e9a71964d32e8633ef67e4901b2d16e8732a073" dmcf-pid="U8R0epuSPK" dmcf-ptype="general">‘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22기 경수에게 역 프러포즈를 했다.</p> <p contents-hash="e674307aa31ecd3cadafeb6da43cf1106bf44aee4df88a710af52d4c749b2578" dmcf-pid="u6epdU7vQb" dmcf-ptype="general">27일 방송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경수-옥순 커플의 ‘리마인드 통영 여행’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9190ac47e00a46cb0a989f32c48b2c4c64d44acca766062f072de2d4ee3683c" dmcf-pid="7PdUJuzT8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솔로나라 22번지’가 자리했던 통영을 다시 찾아가며 설레어 했고, 가장 먼저 ‘슈퍼 데이트’ 때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던 일식당에 들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eb1f1ec0d66218dfc24465b318571f88b1c459e20c18ce172403f566634e1c" dmcf-pid="zHFr3mOJ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22기 경수에게 역 프러포즈를 했다. 사진=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mksports/20250228092720684zqyg.jpg" data-org-width="500" dmcf-mid="33wgWaj48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mksports/20250228092720684zq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22기 경수에게 역 프러포즈를 했다. 사진=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96c59deb99fac59ef3b488a9d9cc4438b3333ab12ea7872d57d68e4a70f86a" dmcf-pid="qX3m0sIiPz" dmcf-ptype="general"> 여기서 22기 옥순은 회를 먼저 먹는 22기 경수에게 “그땐 내 입에 먼저 넣어주지 않았어? 나, 잡은 물고기야?”라고 귀엽게 분노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두 사람은 마지막 데이트 선택이 있었던 동피랑길에 올라가 예쁜 인증샷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4ea83cd7b3b510b1c40773a9da1af882c9bae25553cd42b2b88412b44d24e1f7" dmcf-pid="BZ0spOCn47"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솔로나라 22번지’ 숙소를 찾아간 두 사람은 새록새록 떠오르는 기억에 빠져 감격스러워했다. 출연자에서 커플이 된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여유로운 두 사람의 모습이 대견하다. 축복한다는 말도 꼭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bcd42892e64d4582d6f39bd12b105e7708708d99cd4a38f60fe09f2333dbac" dmcf-pid="b5pOUIhL4u" dmcf-ptype="general">‘솔로나라 22번지’ 이곳저곳을 누비던 22기 옥순은 “이상해. 눈물 날 것 같아”라며 울컥했다. 22기 경수는 그런 옥순의 손을 꼭 잡아줬다.</p> <p contents-hash="2fb2a1fad994c546e855195c5254ca884ba631110f942237f41b289c607dc56d" dmcf-pid="K1UIuCloxU" dmcf-ptype="general">22기 때의 추억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그네에 다시 앉은 옥순은 “(경수의) 딸이 ‘아빠가 결혼 안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고 했잖아.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아차’ 싶었다. 원래 그런 얘기 들으면 속상해야 하는데 당신이 좋은 아빠인가 보구나 생각했다”고 해 22기 경수를 감동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2c44fd53d4e4c056b5ac0b121f71d8855eff66f2d62c1e23c00e58ec02e223" dmcf-pid="9tuC7hSgQ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22기 경수에게 역 프러포즈를 했다. 사진=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mksports/20250228092724054fncb.jpg" data-org-width="500" dmcf-mid="0vVGfHZw8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mksports/20250228092724054fn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22기 경수에게 역 프러포즈를 했다. 사진=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8d987ba7c121b35b5681793c3f1a27c807224c10721b8f5f47ff8a5ed55baf" dmcf-pid="2F7hzlva60" dmcf-ptype="general"> 이어 22기 옥순은 “딸의 마음을 기다려야지. 그렇다고 말하고 싶은 걸 미루고 싶지 않아”라면서, 가방에서 반지를 꺼내 경수에게 선물했다. 22기 옥순의 ‘역 프러포즈’에 22기 경수는 깜짝 놀랐고, 두 사람은 반지를 주고받으면서 눈물을 펑펑 쏟았다. </div> <p contents-hash="1f9d1b3bbb6e3b301fcd0ae4a1a03dd6431b876ccf926c407baaadb74a61a588" dmcf-pid="V3zlqSTNP3" dmcf-ptype="general">22기 옥순은 “바로 ‘결혼해 줘’라고 하려고 했는데 아이들한테 허락받고 나서 해달라고 해야 할 것 같다. 그때 나랑 결혼해 줘~”라면서 22기 경수에게 반지를 끼워줬다. 22기 경수는 “이게 운명인 건가?”라며 뭉클해 했다.</p> <p contents-hash="571844c8e97ef0856a46d86f529d88ec6c9d410b4e3aba9a3875dfad7c4dd093" dmcf-pid="fDIeCdiB4F" dmcf-ptype="general">3MC 데프콘-경리-윤보미 역시 감동의 눈물을 흘렸고, 22기 경수는 반지를 자랑하며 “저희 결혼식, 혼인신고 할 때 꼭 찾아와 달라”고 제작진에게 부탁했다. 뒤이어 22기 옥순의 아들과 22기 경수의 딸이 친남매처럼 사이좋게 지내는 영상이 공개돼 마지막까지 따뜻한 감동과 울림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59e473bb0c6b2fed938ea3cd151794c15cdd378ef24cfa93b2f48d0489815cc" dmcf-pid="4wCdhJnb8t"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8rhJliLK61"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희, 촬영 중 5인조 권총 강도 만나... 서둘러 귀국 02-28 다음 '선의의 경쟁' 이혜리, 언니 사망→자책…정수빈 "네 잘못 아니야"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