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억’ 소리 나는 명품 구경 “시계 하나에 9억”[종합] 작성일 02-28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BShJnb2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5ec7d4aab3711dfd6f9688c3f3859da065edb81d2ac1088686067532fa1051" dmcf-pid="BwbvliLKb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성훈의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093603768tikh.png" data-org-width="923" dmcf-mid="5My7UIhL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093603768tik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c33fc183f17275d8e062e1d188c64f1a627923fc70c7f6f19eea04d8113d11" dmcf-pid="brKTSno9BX" dmcf-ptype="general"><br><br>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명품 가방과 금 목걸이 등 고가의 아이템을 둘러봤다.<br><br>27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하나부터 열가지 다 널 위한 소리 (ft.류은화 여사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c955664f81cf5072ec999d1fc793fa4fcc89fce224154152a55117ba5316d7" dmcf-pid="Km9yvLg2K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성훈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093605330zpbt.png" data-org-width="916" dmcf-mid="7jHjaK2Xq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093605330zpb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성훈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1245fe737297f2fe9a7e52afd6e4813280ea8d8c6e61904ef58f4b637da8d0" dmcf-pid="9s2WToaVBG" dmcf-ptype="general"><br><br>영상에서 추성훈은 엄마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복합 쇼핑센터에 도착했다. 추성훈은 해당 장소에 대해 “일본에는 이런 곳이 많다. 여러가지 판다”며 “특히 여기는 시계가 전문적으로 있다”고 설명했다.<br><br>추성훈은 한 가게 앞에서 “이거 봐봐. 오픈은 했는데 문이 닫혀있다.왜냐하면 도둑이 갑자기 와서 훔쳐갈까 봐 한 명씩 들어간다”고 말했다.<br><br>그런가 하면 추성훈은 쇼핑 센터에서 마주친 몽골 여행객으로부터 사진을 찍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남성 팬은 “몽골에서 추성훈이 인기가 많다. 아주 씩씩한 모습으로 멋있다. 몽골에 몇 번 다녀오셨다”며 팬심을 드러냈다.<br><br>이후 추성훈은 38년 동안 역사를 이어왔다는 명품 편집샵을 소개했다. 추성훈은 명품 브랜드 H사 가방을 가리키며 “이건 3천 3백, 이건 2천 7백, 그런데 이건 1억 6천 8백이다. 가방 하나가”라며 헛웃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9f376f0ad71596871998971b95cce32e3241097e98b9ea3ec08c0e3c8d67a6" dmcf-pid="2OVYygNfb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성훈의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093605807hlli.png" data-org-width="917" dmcf-mid="ze5kAV412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093605807hll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63badccb5fcad330bc2e465e4c77dde297722430eaef657ddf4710e8473a2e" dmcf-pid="VIfGWaj4bW" dmcf-ptype="general"><br><br>이어서 추성훈은 쇼케이스에 진열된 시계도 구경했다. 그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P사의 제품을 보며 “9억이다, 이건 3억 7천, 1억 5천”으로 적 가격표를 읽었다. 이에 제작진이 “아파트 가격이다”라고 하자, 추성훈은 “그러니까. 내가 이걸 산다고 하면”이라며 한숨을 쉬었다.<br><br>또 추성훈은 밎은편 쇼케이스에 진열된 금목걸이도 구경했다. 추성훈은 모친과 함께 디자인이 예쁜 목걸이를 고르며 “이게 제일 비싸다. 1억 9천”이라고 말했다.<br><br>1억 9천의 ‘억’소리 나는 목걸이는 다이아와 금이 1kg 이상 들어있었다. 이에 감탄하며 목걸이를 시착해 본 추성훈은 “진짜 무겁다. 금 1kg, 이건 아닌 것 같은데. 이걸 어디에 쓰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도 추성훈은 “어울리긴 한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가격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사마귀’ 전 스태프에 방한의류 깜짝 선물 02-28 다음 ‘미스터트롯3’ 레이스 끝낸 임찬, 강자와 맞대결로 또 성장했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