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미혼' 디바 지니 "시집가려고 어디까지 해봐? 웨딩박람회 다녀와"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2-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OYcf8t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7eaaa6e0754678d6fe7c8dda81cdab31368be4c5f9e173bd4972bf28c25a37" dmcf-pid="4HIGk46F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095317720wnmi.jpg" data-org-width="650" dmcf-mid="2kcbYNA8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095317720wn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faf2543ad822457652f0043aa5c0f5ba3fb633de13e61b4b1b5ef8686bc77d" dmcf-pid="8XCHE8P3lp"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디바의 민경과 지니가 리더 채리나 부부의 성공적인 결혼식을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선다. </p> <p contents-hash="fc9fbcdc375dc71fd5fc95d4dc3f85799b1b0b1ad6805d3724580c1fd6fdeac9" dmcf-pid="6TwvaK2XC0"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선 '돌싱맘' 민경과 '미혼녀' 지니가 디바 리더인 채리나의 결혼식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지니는 자신의 결혼식을 꿈꾸며 수집한 예식장 리스트를 추려 채리나에게 전달했다. 지니는 "리나 언니한테 어울릴 만한 곳을 선물로 드리는 것"이라며 자기 일처럼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4c81a82011070db4b612d3217512b2cef8ee86532b5cf2f6a078acf4fda678ad" dmcf-pid="PyrTN9VZh3" dmcf-ptype="general">한편 선공개 영상에서 채리나 부부와 민경, 지니는 눈여겨본 예식장으로 직접 향했다. 민경은 "언니랑 형부는 진짜 일반적으로 결혼할 때, 식장 가서 하는 일을 한 번도 해본 적도 없겠네"라며 말을 꺼냈다. 결혼 10년 차이지만, 채리나와 웨딩사진만 찍은 박용근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근데 그 식이라는 게 잠깐이지 않냐"고 생각을 밝혔다. 그러자 민경&지니는 "잠깐이지만, 평생에 한 번이다"라고 '결혼 진심녀'들답게 입을 모아 반박했다. 이에 채리나는 "요즘에는...평생 한 번이라 단정 지을 수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9312c3a64a8d422e6698615062c0b8600c3c2fae27e63b2ffc73b9e8dcfd6" dmcf-pid="QWmyj2f5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095319104xuqw.jpg" data-org-width="650" dmcf-mid="VlyFORdzv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poctan/20250228095319104xuq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19922bf5e2f4178793bab670a84a97c05ea967faca4fd456d27cb6912d903f" dmcf-pid="xYsWAV41yt" dmcf-ptype="general">그러자 지니는 "나는 남자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고, 황보라와 강수지도 "저 표정은 진짜다"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이에 채리나는 "네가 안 만나지 않냐"며 어처구니없어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자 지니는 "내가 시집가려고 어디까지 해봤는지 말 안 했지? 나 '웨딩 박람회'도 갔다온 여자야..."라며 결혼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62a47064a74b359814939b2d2f823e6378568874ab0a5631bb8022c4e8375f0" dmcf-pid="yR9MUIhLC1" dmcf-ptype="general">'결혼하고 싶은 여자' 지니와 '결혼했던 여자' 민경의 채리나박용근 부부를 위한 특별 웨딩 컨설팅(?)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3월 3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babc2e24fe78ab3fad4ee669725d7205cf8db8ba2dc11a3598c1f41e45c3b1c" dmcf-pid="We2RuCloy5"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f874c8db2be884cf90aa5aadba91601759a0f226b5a0c195a3d8b592d89337ca" dmcf-pid="YdVe7hSghZ" dmcf-ptype="general">[사진] '조선의 사랑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 오늘(28일) 개봉…관전 포인트 셋 02-28 다음 고현정, 통 큰 플렉스…'사마귀' 스태프 전원에 방한의류 선물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