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된 이건주 “父에 협박 당해, 안 본지 10년 됐다” 눈물 고백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2-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XVSno9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bdd77283ab7c6192a4ea6a7edd1428b96ec12729f4777f6cb451b644b71ed0" dmcf-pid="VoZfvLg2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100621496elej.jpg" data-org-width="650" dmcf-mid="Kg8cBvyj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100621496el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e920358d4bc914e60dc38beff95588c652d0ce2ae3257cddbc4ab6ee7cc96a" dmcf-pid="fg54ToaV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100621700nxvd.jpg" data-org-width="650" dmcf-mid="9P0xHAkP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100621700nx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4a18ygNfh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0a1e8cce517ede48c8bdb7a502ea59c414899728da0e63ef035fea8f273e129" dmcf-pid="8XRmfHZwl8" dmcf-ptype="general">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10년 만에 아빠와 만날까. </p> <p contents-hash="f7f3ed5eb84c6b7aaa08fc61168bb1c57417f81de9fdc40051eef229256f4f6e" dmcf-pid="6Zes4X5ry4" dmcf-ptype="general">3월 11일 오후 10시 시즌2로 돌아오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드라마 '한 지붕 세 가족'의 국민 아역배우에서 현재는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순돌이' 이건주,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50년 '중식 대가'의 품격을 보여준 여경래 셰프와 아버지를 따라 중식의 길을 걷고 있는 첫째 아들 여민 셰프가 합류한다. </p> <p contents-hash="36e138f5dac1b7e2fd2fd8b570800401a4646b73e0195ceb024465587991562d" dmcf-pid="P5dO8Z1mTf"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아빠하고 나하고'의 티저 영상을 통해 어릴 적부터 쌓인 아빠를 향한 울분을 토해냈다. 자신을 '배우이자 무속인'이라고 소개한 이건주는 "방송에서 이렇게 얘기하기까지 너무 힘들었다"라며 첫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18422778aa3f1e4ff15d781d33d9096eccd37406a5ebd372bc0cfe047c78030" dmcf-pid="Q1JI65tsvV" dmcf-ptype="general">2살 때 아빠가 자신을 두고 떠난 뒤, 고모들과 할머니 손에 자랐다는 이건주는 "아빠를 마지막으로 본 건 10년 전"이라고 밝혔다. 그리고는 "아빠는 무책임했고 비겁했다. 아빠로부터 협박, 금전적 요구를 받아왔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02fdaeb11249b444ac53660df456b82f51d15cc0b6bff429d3257b898f22868" dmcf-pid="xtiCP1FOv2"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쉬는 날에는 같이 목욕탕을 가고, 맛있는 것도 함께 먹는 등 아빠와 평범한 일상을 누려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토로했다. 이와 함께 "우리 아빠는 다른 아버지들이랑 왜 이렇게 다를까... 그냥 날 좀 놔두면 안되나?"라며 벗어나고 싶었던 아빠와의 굴레를 언급했다. 이야기 내내 애써 감정을 억눌렀지만 결국 눈물이 터진 이건주는 "이제는 좀 편안해지고 싶다"라며 아픈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5324752367477dfcaae85687918c0897dbd89f1f296f8292da4f663d5447da3" dmcf-pid="yoZfvLg2S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건주는 아빠에 대해 "너무너무 싫지만 또 한편으로는 되게 불쌍한 분인 것 같다. 내가 존경할수 있는 아버지가 되셨으면 좋겠다"라며 미움과 애정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빠를 처음 봤을 때 눈물이 날지 화가 날지... 정말로 나를 죽을 때까지 안 보고 싶으신 건가?"라는 고백을 마지막으로 티저 영상은 끝이 났다. </p> <p contents-hash="0aa935191951ec00a32ba5d3cd98da82e65e6eead289641f1031112e6ca87315" dmcf-pid="Wg54ToaVSK" dmcf-ptype="general">깊은 회한이 담긴 이건주와 아빠의 10년 만의 재회가 성사될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Ya18ygNfl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GNt6Waj4C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순돌이' 이건주, 父에 금전 요구·협박 당했다 "무책임하고 비겁..10년간 안 만나" ('아빠하고나하고') 02-28 다음 알렉스, 9살 연하 아내와 4년 전 협의 이혼…"원만하게 마무리"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