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용, 축구선수 은퇴 후 뭐하나 봤더니 “공장 근무” (이혼숙려) 작성일 02-2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AnmxRuK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dba92ca0a0b67ce5c0039a5a65edc19660914d253addac919a7fe188320f7a" dmcf-pid="2fcLsMe7q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02526762lwsu.png" data-org-width="935" dmcf-mid="KqiQj2f5K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02526762lws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6b4f0c1f4182f569a822c0a47989b5cab317da7c38a3af0fd025cad6632a77" dmcf-pid="V4koORdzqg" dmcf-ptype="general"><br><br>전 축구선수 강지용이 은퇴 후 화학 물질 제조 공장에서 일하는 근황을 알렸다.<br><br>2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이혼 위기를 맞은 ‘축구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br><br>현재 화학 물질 제조 공장에 재직하는 남편 강지용은 한때 프로 축구선수로 활동했으나 은퇴 후 제 2의 삶을 살고 있다고 했다. 그는 “은퇴할 때쯤에 아이를 가져서 은퇴했다. 선택을 해야 하는데 안정적으로 회사에 취직할 지, 축구 코치를 할 지 고민했다. 그런데 코치를 하면 와이프와 아기와 떨어져야 하니 그냥 ‘축구랑 멀어지자’ 해서 전혀 딴 판의 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br><br>그는 현재 직장에서의 월급에 대해 “월 평균 300만 원 중후반을 받고 있다”며 “선수할 때 컨디션 좋을 시기에는 연 1억 5천을 받았다. 그거에 비하면 아쉬운 돈”이라고 담담하게 털어놨다.<br><br>이를 들은 서장훈은 “우리 후배들 농구하다가 그만둔 후배들 많은데, 마땅한 직장 없는 사람들 중에 이렇게 가서 하라고 하면 안 하는 사람이 더 많다. 그것도 자존심인 거다. 이렇게 하라고 하면 10명 중에 한 두 명 한다”고 말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형식 ‘2조원’ 스케일 작네…이제훈 ‘11조원’ 조달한다(협상의 기술) 02-28 다음 '미키 17' 압도적 예매율 1위로 흥행 광풍 조짐…美친 스토리의 SF 대작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