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11조원 조달 프로젝트 작성일 02-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RoR0Ul8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1a42a0c81c487e3b18dc2902da00f2628f07a16a95e201d579bdc04a81bee" dmcf-pid="WXegepuS8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협상의 기술’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bntnews/20250228103603542ercz.jpg" data-org-width="680" dmcf-mid="x3nAnzBW4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bntnews/20250228103603542er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협상의 기술’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cb4f97868ac7713932a8929a72e04a746c9eb278396bf38a354448665be342" dmcf-pid="YZdadU7vxg" dmcf-ptype="general"> <br>이제훈이 M&A 팀원 스카웃을 시작으로 11조 원 조달 프로젝트의 포문을 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4b52670a4e8b836ee91ce218929d6485e6c0930ffa48288f2118abc7ba8a6d8a" dmcf-pid="GOK6KyYcQo" dmcf-ptype="general">오는 3월 8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이 1회 예고편 영상으로 산인 그룹을 살리러 온 M&A 전문가 윤주노(이제훈 분)의 자신만만한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221b771f2d6feeba016b2e2b1402cd6ea3037e954bfa9d3b25411db0047b40e2" dmcf-pid="HI9P9WGk8L" dmcf-ptype="general">“윤주노 팀장이 올 것”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된 영상은 산인 그룹에 들어오기 전 자신의 팀원들을 손수 스카웃하러 다니는 M&A 팀 팀장 윤주노의 모습으로 이어진다. “프로젝트 같이 하나 하시죠”라는 윤주노의 말에 협상 전문 변호사 오순영(김대명 분)은 사람 좋은 미소로 화답하는 한편, 과장 곽민정(안현호 분)과 인턴 최진수(차강윤 분)는 놀란 듯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bbc8fbc2e6f5c241244f03b060f26fb62cda5d18d97416e8e904f1f476c4921" dmcf-pid="XC2Q2YHEQn"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합류로 번듯한 팀을 꾸린 윤주노는 곧바로 산인 그룹으로 향한다. 현재 산인 그룹은 11조 원이라는 막대한 부채를 갚지 않으면 곧 무너질 수도 있는 상황. 윤주노를 불러들인 산인 그룹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까지도 회사를 살리는 게 먼저라고 강조해 산인 그룹 상태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2a0ef7b635d6a0943cf3e3a4bf7075c672e0671d037734402ba052be2d8cbc38" dmcf-pid="ZhVxVGXD8i"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볼 수 없는 CFO(최고 재무 관리자)이자 산인 그룹의 2인자 하태수(장현성 분)는 “산인 팔, 다리 안 자르면 산인 목이 날아가게 생겼다고요”라며 매출 꼴찌 기업 매각을 예고하고 있다. 기업이 매각될 경우 직원들의 생계도 위태로워질 수 있기에 하태수의 단언을 듣던 대외 협력 실장 이동준(오만석 분)의 얼굴이 굳어져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d9778c6fd2ca8f42ec3b863a9c8faa73c6518f81197cb24433a9c674ff088ba5" dmcf-pid="5lfMfHZwxJ"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윤주노 역시 팀원들과 함께 산인 그룹 매출 분석표를 보며 위기를 타개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나머지 회사들을 잘 팔면 불가능하진 않다”며 자신감을 드러내지만 차기 CEO라고 불릴 만큼 회사 내 영향력이 막대한 하태수가 윤주노의 말을 들어줄 리 만무할 터. 과연 윤주노와 M&A 팀이 산인 그룹을 살릴 방도를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b46e6f49a1089698664fe65f25528a228fb9b295e552d53e56c895bccb52dae1" dmcf-pid="1S4R4X5r6d" dmcf-ptype="general">이처럼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릴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오는 3월 8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tv8e8Z1m6e"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前 축구선수 "떨어져 죽겠다"...만삭 아내 앞에서 협박 ('이혼캠프') 02-28 다음 우정출연 손석구,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무대인사 지원 사격…이레x정수빈 함께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