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키스신만 화제? 혜리가 해낸 아시아 1위 작성일 02-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W3JuzTB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769bc31525236aca93c9853e9e78ceb631509f87e0e204111bd0a0f66795a1" dmcf-pid="twY0i7qyq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의의 경쟁' 이혜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JTBC/20250228104457916vnje.jpg" data-org-width="559" dmcf-mid="Zc6nWaj4q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JTBC/20250228104457916vn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의의 경쟁' 이혜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91e7e1f58841162619c2bb3156504e90f4d6d05a3c52ecceca8d6e9645702e" dmcf-pid="FrGpnzBW9X" dmcf-ptype="general"> 배우 혜리가 성공적으로 '선의의 경쟁'을 해나가고 있다. <br> <br> 지난 10일부터 순차 공개 중인 '선의의 경쟁'은 살벌한 입시 경쟁이 벌어지는 대한민국 상위 1% 채화여고에 전학 온 슬기에게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는 친구들, 그리고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아버지의 의문사를 둘러싼 미스터리 드라마다. <br> <br> U+tv, U+모바일tv에서만 시청할 수 있는 작품. 그럼에도 혜리가 초반 화제성 견인부터 연기 변신까지 해내며 드라마 인기 상승의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br> <br> 먼저, 혜리의 동성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덕선이' 혜리의 파격적인 도전은 금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바이럴 됐다. 혜리를 제외하곤 잘 알려진 베테랑 배우들이 없는 '선의의 경쟁'의 인지도를 순식간에 끌어올렸다. <br> <br> 동성 키스신으로 화제성을 높이고, 성장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끌어냈다. 교복을 입어도 어색하지 않은 비주얼에 정수빈(슬기)과 미묘한 관계를 이어가는 서사를 쫄깃하게 표현했다. 웃고 있어도 차가운, 악인으로만 정의내릴 수 없는 미스터리한 매력까지 담아냈다. '드디어 덕선이를 완전히 벗었다'는 평이 이어졌다. <br> <br> 이에 힘입어 '선의의 경쟁'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작품 공개 직후인 10일 하루 만에 U+모바일tv 및 U+tv 오리지널 드라마 중 시청 건수 1위를 차지했다. 전체 시청자 수, 신규 시청자 수 등 주요 흥행 지표에서도 역대 오리지널 드라마를 통틀어 1위를 기록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a7e3a241b4e1c2d16e52d283bcbeef351daaf09a5f38c713c7ee54e203a7f8" dmcf-pid="3XBPORdzq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의의 경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JTBC/20250228104458431xnsf.jpg" data-org-width="560" dmcf-mid="5NsW4X5r2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JTBC/20250228104458431xn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의의 경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3fb37c487a4e11f4d47e034db6116d0a81505056fe7eca726591671670592f" dmcf-pid="0ZbQIeJqBG" dmcf-ptype="general"> <br> 해외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선의의 경쟁' 측에 따르면, 일본 HULU에서는 아시아 드라마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OTT 플랫폼인 아베마에서 한류 드라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만 OTT 프라이데이에서도 1위에 랭크됐고, 글로벌 OTT 플랫폼 아이치이에서도 드라마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상위권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 <br> <br> 화제성 지수도 높다. K콘텐트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월 3주 차 TV-OTT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선의의 경쟁'은 5위에 올랐다.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혜리가 5위에 오르기도 했다. <br> <br> 향후 더 많은 시청자와 만난다. 최종회까지 모두 공개된 후에도 인기몰이를 멈추지 않을 전망.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몽골 그리고 라쿠텐 비키(Rakuten Viki)를 통해 미주와 유럽을 비롯해 중동, 오세아니아, 인도 등 전 세계 190여개국에 서비스 될 예정이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서빈, 쇼뮤지컬 '드림하이' 캐스팅 "감동 전하겠다" 02-28 다음 [전문] '작곡비 사기 무혐의' 유재환 "모친상→공황장애 때문에 칩거, 시간 걸려도 모두 환불"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