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밥2' 최현석 "류수영, 나보다 말 많은 사람 처음" 작성일 02-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정글밥2-페루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rahJnbDQ"> <p contents-hash="d0824f035b2008cb7f0ddc643fc5ed612949593904110ab36da795c08d604c14" dmcf-pid="ZMmNliLKO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정글밥2’ 류수영과 최현석의 극과 극 시너지가 시청자를 사로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fa13924ad8c6031f63ceda2e246be4bde06cddb68e7cca97875b2c759df791" dmcf-pid="5RsjSno9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Edaily/20250228105441714iude.jpg" data-org-width="670" dmcf-mid="GNNeD6Q0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Edaily/20250228105441714iu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0b0c548c449ca6bc7530cf15637a27b35bed2bbf33b909f3ee1d99a3d9f120" dmcf-pid="1eOAvLg2w8" dmcf-ptype="general"> 지난 27일 방송된 SBS ‘정글밥2 - 페루밥’(이하 ‘정글밥2’) 1회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4.5%를 기록해 동시간대 지상파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div> <p contents-hash="55bc3990a778adf050fd9a2f433710e198137441178c5f690a5d27ea76488bf7" dmcf-pid="tdIcToaVD4" dmcf-ptype="general">류수영, 최현석, 최다니엘, 김옥빈은 페루에서 색다른 ‘맛벌이’ 여행기를 선보였고, 스튜디오 MC로는 전현무, 딘딘, 허영지가 합류해 현장의 고난과 웃음을 생생하게 전달했다.</p> <p contents-hash="9433200f5427f75554e06dd23d7558a6b6fd90fdb1fd03fdb6af336d4da7a7c0" dmcf-pid="FJCkygNfIf" dmcf-ptype="general">이날 최현석 셰프는 “프로그램 섭외 때는 ‘미식 여행’이라고 했다”면서 “자급자족 그런 거 아니라 그랬는데 ‘체험 페루의 현장’이었다”고 토로한다. 이러한 취업 사기 논란에 전현무는 “얼굴이 파인다이닝 셰프 같지는 않다”며 놀렸고, 딘딘도 “투정부리러 온 것 같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de2c944c1e1574e8b2c7a6d99bfce872c6972648498845de146cb8c9c435a15" dmcf-pid="3xrahJnbDV"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페루 현지로 향한 최현석과 류수영은 대망의 첫 ‘맛벌이’ 식재료 카드로 ‘대왕오징어’를 뽑았다. 새벽 2시부터 태평양에 나가 직접 낚시에 도전했지만, 최현석은 심한 뱃멀미에 힘들어했다. 두 사람의 ‘극과 극’ 케미도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d3d192c08aa215d52e31c204405580ba7b90d9e74fed19b7d640f0820d440d" dmcf-pid="0MmNliLK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Edaily/20250228105443163jjbi.jpg" data-org-width="670" dmcf-mid="HPIcToaV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Edaily/20250228105443163jj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8c498d1d913229fd90e8e2155bb8167bde70aeccc9924f51de6d51fda0b39f" dmcf-pid="pRsjSno9O9" dmcf-ptype="general"> 류수영의 끊임없는 수다가 뱃멀미로 고생하는 최현석의 ‘피로도’를 자꾸만 올렸고, 최현석은 “나보다 말 많은 사람은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류수영과 최현석이 보여주는 ‘불협화음 속 환상 궁합’이 앞으로 어떤 웃음을 자아낼지 기대감을 높였다. </div> <p contents-hash="8a954e9535c0059af4f80ac9b67c38f31cd5a3518ecf23ed26fa6f95beb38bc3" dmcf-pid="UeOAvLg2OK" dmcf-ptype="general">같이 오징어잡이에 나선 현지 선원은 볶은 옥수수를 넣은 가다랑어 세비체를 만들어줬고, 류수영은 맛있다를 연발하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그러나 날이 밝자 선원들은 회항을 결정했고, 이때 한 선원이 “시장 가면 대왕오징어 있다”고 말하자 두 사람은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딘딘은 “그냥 딥슬립하고 시장 갔으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f840c5b54be100b4729c05f9317daae2cbac576a6c9dd6945b205e8b8d2ef6d" dmcf-pid="udIcToaVIb" dmcf-ptype="general">결국 시장에서 공수한 11kg짜리 대왕오징어를 재료로, 두 사람은 본격적인 요리 대결을 펼쳤다. 류수영은 오징어 몸통을 잘게 다져 고추장 어묵과 순한 맛 어묵을 각각 만들고, 이어 오징어 튀김과 해물 떡볶이까지 뚝딱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c3f34a1e559d779c8bf9534e30a08b32fe71aeeaa683fc5250664899f21b2575" dmcf-pid="7JCkygNfmB" dmcf-ptype="general">대왕오징어에 파인다이닝 요리를 접목한 최현석은 쫀득쫀득한 수제비와 만난 대왕오징어 봉골레를 완성했다. 이에 더해 최현석은 페루의 생선인 ‘리자’를 활용해 ‘페루식 숭어조림’까지 완성시켰고, 즉흥으로 새로운 요리를 시도하는 최현석을 본 전현무는 “나는 ‘흑백요리사’ 최현석보다 ‘페루밥’ 최현석이 더 멋지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19a0dfe1736f3732b444db7f19ff8a97870431d4d4513b06873a1c913d22a687" dmcf-pid="zihEWaj4sq" dmcf-ptype="general">뒤이어 배우 김옥빈과 최다니엘도 페루에 합류해 류수영X최현석의 첫 만찬을 만끽하며 탄성을 내뱉었다. 최현석의 수제비 봉골레를 본 김옥빈이 “이번엔 마늘을 안 빼먹으셨네요”라며 ‘흑백요리사’에서 마늘을 빠뜨렸던 최현석을 놀리자, 최현석은 “마늘 빼먹는 미친 셰프가 세상에 있나?”라며 스스로를 디스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05aad8256c15165f4641ffd2cc209885a4d2db6af6596d53ef2b42ea6738737" dmcf-pid="qnlDYNA8wz" dmcf-ptype="general">‘정글밥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680845abcf9ba34ca2ae1b708adc4b86052dad0de3080b6eb4a01f6467dac78" dmcf-pid="BLSwGjc6r7"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록담 이정, ‘미스터트롯3’ TOP10 당당히 등극..고난도 정통 트로트로 승부수 02-28 다음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 밤마다 깨는 아이 때문에 지친 부모, 소변이 나오지 않음에도 화장실을 찾는 3세 딸?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