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신지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쇼트 7위 작성일 02-28 1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리스케이팅에서 4연속 입상 노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2/28/0002733416_001_20250228110418366.jpg" alt="" /><em class="img_desc">신지아가 28일(한국시각) 헝가리 데브레센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쇼트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데브레센/EPA 연합뉴스</em></span><br>4년 연속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입상을 노리는 피겨 신지아(17·세화여고)가 쇼트 프로그램을 7위로 마쳤다.<br><br>신지아는 28일(한국시각) 헝가리 데브레센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4.54점, 예술점수(PCS) 30.03점, 감점 1점, 합계 63.57점으로 전체 7위에 올랐다. 1위 일본의 시마다 마오(74.68점)와는 11.11점 차이가 난다. 쇼트 3위(66.84점) 나카이 아미와는 3.27점 차이라서 3월1일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충분히 역전이 가능하다. 앞선 3차례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2022~2024년)에서 신지아는 모두 2위를 기록했었다.<br><br>신지아는 이날 첫 점프(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에서 넘어지면서 순위가 뒤로 밀렸다. 이번 대회는 신지아의 마지막 주니어 무대이기도 하다. 2025~2026시즌에는 성인 무대로 옮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 출전을 노리게 된다. 2008년생인 신지아는 나이 제한 때문에 하얼빈아시안게임을 비롯해 사대륙선수권대회 등은 참가하지 못했다.<br><br>함께 출전한 2009년생 김유재(수리고 입학 예정)는 54.30점으로 21위에 올라 컷을 통과했다. 프리스케이팅에는 쇼트 프로그램 상위 24명만 출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강인의 PSG, 프랑스컵 준결승서 2부 팀 됭케르크와 격돌 02-28 다음 평창군, HAPPY 700 평창 전국 생활체육 스키대회 개최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