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체전 MVP'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 극동컵 회전 시즌 4승 금자탑 작성일 02-28 1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2/28/0000276228_001_20250228110011953.jpg" alt="" /></span><br><br>(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한국 알파인스키 간판 정동현(하이원리조트)이 극동컵(Far East Cup)에서 시즌 4승을 거뒀다.<br><br>정동현은 지난 27일 일본의 나가노현 우에다 시의 스가다이라 코겐 리조트에서 열린 2024-25시즌 국제스키연맹 극동컵(Far East Cup) 회전 남자 경기에서 1, 2차 합계 1분 35초 77로 1위에 올랐다.<br><br>2위 고야마 요헤이(일본)와는 0.06초 차이다. 3위는 윈터 루케(미국)로 1분 35초 94, 정동현과 0.17초 차이다. 정동현은 이 회전경기 우승으로 시즌 극동컵 4승을 이뤘다.<br><br>정동현은 앞서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전에서 4관왕에 올라 MVP를 수상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알파인스키 회전에서 21위에 올라, 역대 한국 올림픽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br><br>2011년 아스타나-알마티과 2017년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정동현은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는 2017년 자그레브대회 14위를 기록해 한국인 역대 최고성적을 보유하고 있다.<br><br>함께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최태희(단국대학교)가 1분 45초 53으로 5위에 올랐다. 1위는 1분 42초 01의 마에다 치사키(일본)에게 돌아갔다.<br><br>사진= 미동부한인스키협회<br><br> 관련자료 이전 Startup KAIST 글로벌 스튜디오 “코호트 기업, 세계 누비도록 지원” 02-28 다음 이강인의 PSG, 프랑스컵 준결승서 2부 팀 됭케르크와 격돌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