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주, ‘협박+금전 요구’ 父와 재회? 눈물 고백 (아빠하고) 작성일 02-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h17hSg96">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b5ltzlvab8"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17b800d47bf02a59b53faed725acb347953d54c91ca032530af2ef6015b5a7" dmcf-pid="K1SFqSTNB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donga/20250228111104108kevr.jpg" data-org-width="1200" dmcf-mid="zc2pKyYcK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donga/20250228111104108kev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c747f701f25f2281d3d1c0f7290b4923b371f65f153d1bad625e187119da64a" dmcf-pid="9tv3Bvyjff" dmcf-ptype="general">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가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10년 만에 아빠와 만남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div> <p contents-hash="513fba79f8928d7f5cfae21bb45743420cdebbd06e08da03b965e4de79cc1c81" dmcf-pid="2FT0bTWAKV" dmcf-ptype="general">화제의 가족 예능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가 3월 11일(화) 밤 10시 시즌2의 첫 방송을 확정했다. 이번 시즌에는 드라마 ‘한 지붕 세 가족’의 국민 아역배우에서 현재는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순돌이’ 이건주,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50년 ‘중식 대가’의 품격을 보여준 여경래 셰프와 아버지를 따라 중식의 길을 걷고 있는 첫째 아들 여민 셰프가 합류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8f627a66652a472c0992ee23006a8d0c1d3dcad93cc4384aea56e1997c8fff37" dmcf-pid="V3ypKyYcK2"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건주는 ‘아빠하고 나하고’의 티저 영상을 통해 어릴 적부터 쌓인 아빠를 향한 울분을 토해냈다. 자신을 ‘배우이자 무속인’이라고 소개한 이건주는 “방송에서 이렇게 얘기하기까지 너무 힘들었다”라며 첫 소감을 전했다. 2살 때 아빠가 자신을 두고 떠난 뒤, 고모들과 할머니 손에 자랐다는 이건주는 “아빠를 마지막으로 본 건 10년 전”이라고 밝혔다. 그리고는 “아빠는 무책임했고 비겁했다. 아빠로부터 협박, 금전적 요구를 받아왔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6d7bf4624693011990841bacd2937f2966b9ce2542947f68e698124b1a72b5" dmcf-pid="fDnrSno9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donga/20250228111105717qfkx.jpg" data-org-width="1000" dmcf-mid="qhqxLqbY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donga/20250228111105717qfk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329e28dd18142475ec3cb50392386747bbfcdda264d231b07a534697bf09fd" dmcf-pid="4wLmvLg2BK"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쉬는 날에는 같이 목욕탕을 가고, 맛있는 것도 함께 먹는 등 아빠와 평범한 일상을 누려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토로했다. 이와 함께 “우리 아빠는 다른 아버지들이랑 왜 이렇게 다를까… 그냥 날 좀 놔두면 안되나?”라며 벗어나고 싶었던 아빠와의 굴레를 언급했다. 이야기 내내 애써 감정을 억눌렀지만 결국 눈물이 터진 이건주는 “이제는 좀 편안해지고 싶다”라며 아픈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c8d80001129ca3fd258b145db33fed32d571f18f049b2a1805533fe0953420d" dmcf-pid="8rosToaVq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건주는 아빠에 대해 “너무너무 싫지만 또 한편으로는 되게 불쌍한 분인 것 같다. 내가 존경할수 있는 아버지가 되셨으면 좋겠다”라며 미움과 애정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빠를 처음 봤을 때 눈물이 날지 화가 날지… 정말로 나를 죽을 때까지 안 보고 싶으신 건가?”라는 고백을 마지막으로 티저 영상은 끝이 났다. 깊은 회한이 담긴 이건주와 아빠의 10년 만의 재회는 과연 성사될 것인지, 3월 11일(화) 밤 10시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6f1c36433beb404b7342899d47902784f95f93af98bb450e471fd3618e323bd" dmcf-pid="6mgOygNfqB" dmcf-ptype="general">‘순돌이’ 이건주, ‘중식 대가’ 여경래의 합류로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는 3월 11일(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dc6c806ab82a7a1b88fe18d5d3b5f5640817e875d3e1dabd49ea20c2ebf80e3" dmcf-pid="PsaIWaj4qq"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J그룹, 최경주재단 주니어 골퍼에 간식 패키지 후원 02-28 다음 '엠카' 누에라, 'N.I.N' 퍼포먼스 폭발…'빌보드 루키' 빛났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