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공협, 제3회 정기총회 성료 작성일 02-2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DluClo6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ae8656bd1d19c525fc12ea3514d5530cd0ccc15e78e640863d595a28d8a56c" dmcf-pid="1sCG9WGk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제3회 정기총회 성료 (제공: 음공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bntnews/20250228112504561majn.jpg" data-org-width="680" dmcf-mid="ZjlXVGXD6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bntnews/20250228112504561ma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제3회 정기총회 성료 (제공: 음공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527097776b8224ae508d90efb6ac4234b5bfb226e12c6dcaabfc9f24910f99" dmcf-pid="tOhH2YHEx6" dmcf-ptype="general">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이하 음공협)는 지난 25일 명화라이브홀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a78a5040b1a28c6da9aaf049a6c1f914717d76a1d1883b0d388e08de524ed01d" dmcf-pid="FIlXVGXDx8" dmcf-ptype="general">음공협은 콘서트·페스티벌·월드투어·내한공연 등 ‘대중음악’이란 이름 아래 공연을 주최·주관·제작·연출하는 43개사 협회원사가 모인 단체이며, 이번 총회에서는 회원사(정회원) 43곳 중 총 21개사 참석, 14개사 위임하여 성원 되었다.</p> <p contents-hash="d222c2c892407be01579ba0e55e1d9443c1f8c345e6ca43e8b7bb48116339e5e" dmcf-pid="3CSZfHZwQ4" dmcf-ptype="general">주요 안건으로 2024년 사업 성과 및 결산 보고, 정관 변경 건, 2025년 사업계획 및 사업 예산(안) 안건을 심의. 의결했으며, 올 한해 “지속가능한 대중음악공연산업발전을 위한 성장동력 마련”을 비전을 토대로 14개 주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9962fc810b15be91d17ca43c8af46557be7ccf76f0275e050afa62b093e3d6f" dmcf-pid="0hv54X5rxf" dmcf-ptype="general">주요 추진 사업으로 건전한(공정한) 대중음악공연을 위한 온라인 암표 신고 센터 개설, 서울시 공연장 부족 관계부처 협력 추진, 공공기관 공식 자문 기구 지정 및 정기회의, 대중음악공연산업 발전 포럼 및 세미나, 관계부처 협력, 협회 브랜딩 개발 및 활성화, 정부, 서울시, 지자체 대중문화사업 도모 및 교류, 해외 대중문화사업 도모 및 교류, 표준 (비정규) 공연장 계약서 활성화, 대중음악공연업 허가 등록제와 등급제 실시, 대중음악산업단지 개발, 공연 저작권료 신탁업무 등 구성하여 이어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132292988f71cfc1ab200e19c5d59e41bd4d80db6cb79319f009e6648ee067c" dmcf-pid="plT18Z1mPV" dmcf-ptype="general">또한, 회원사들을 위한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 최근 대중음악공연의 이슈인 공연장 얼굴 패스 서비스, 불공정행위 상담 및 노무 컨설팅, 킨텍스&음공협 업무협약 내용 등을 중심으로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ac7b839e4b818e251be2bc9cf4537ea8c985d31fd1be98c4b054ba0c70efe684" dmcf-pid="USyt65tsP2" dmcf-ptype="general">음공협 이종현 회장은 “앞으로 더욱 발전적인 협회, 그리고 우리 대중음악공연산업이 어떻게 갈 수 있는지, 2025년 계획한 사업을 달성하기 위해 임직원들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회원사를 섬기는 협회가 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653139ae726f087b486130db2af1a5e47cf6d460cab6af48db0e65cd3ceca7" dmcf-pid="uNcI0sIi49" dmcf-ptype="general">한편 음공협은 서울시 공연장 부족 100만 서명운동, 문체부 주최의 ‘두루두루 찾아가는 대중음악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 콘서트는 문화소외지역을 직접 작아가 문화적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무료 관람으로 전국 13개 지역에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dd7af08ae262b971183047e50056f3f508d88b64631275928893c747169f90e3" dmcf-pid="7jkCpOCnQK"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렌터카, 창단 첫 PBA 팀리그 우승…MVP는 레펀스 02-28 다음 이닛엔터, '스터디그룹' 박윤호·신예 이현준 전속계약…"전폭 지원"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