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예능 대부' 이경규, 내가 대체할 수 있어" (라디오쇼) 작성일 02-2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7V565ts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74496996e8077864ee8b5a183c7019fad011d418eca89fe5d9d2dcf2144485" dmcf-pid="6zf1P1FO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xportsnews/20250228112957714plyc.jpg" data-org-width="1200" dmcf-mid="4963M3ph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xportsnews/20250228112957714pl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1867aa1e63fcb142dcadcfd5ea85f4ad9f3bfd0da76f5fdfb4959ba8fc89ba" dmcf-pid="Pq4tQt3Ie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박명수가 자신이 이경규를 대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ffdd8adb9b89b5981af2227ece854400637577f5edd0c79f32314d6f014932" dmcf-pid="QiA6D6Q0Ml"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전민기와 함께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68d3cb7482cf2846f737dfafcd92a850656dd41b3c83d053e493d02a61c223c6" dmcf-pid="xncPwPxpRh"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27일 게스트로 출연한 이경규가 예능에서의 입지를 보전하기 위해 "대체할 수 없는 내가 돼라"라고 조언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런 의미에서 저는 괜찮은 거 같다. 아직은 저를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 같다"면서 "이경규 형을 제가 대체할 수 있다. 이경규 형님은 잘 모르고 계신다. 뒤에 호랑이가 발톱을 들고 있다는 걸"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cbbd4f5752ac26593fd53433c99f94970802ca90930e04e67af0f177b467a32c" dmcf-pid="y5uvBvyjMC" dmcf-ptype="general">전민기는 박명수에게 "패션에 관심이 많으시지 않냐. 패션에서 가장 신경써야 할 점은 뭐라고 생각하냐"고 묻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cc24c11791b4658e2904d81eb988be424258a6995d67a2b4368f07d0698550e" dmcf-pid="W17TbTWAdI"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깔맞춤"이라면서 "옷의 톤을 맞줘야 한다. 너무 블랙이면 비니를 써서 약간 밝게 해준다든지, 그런 느낌의 포인트를 준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902dfc6838798aad179b47dda944a146899e2fe186a921eb191d3df66749653" dmcf-pid="YtzyKyYcR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박명수는 "요즘에는 패션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든다. 브랜드도 굉장히 좋아했는데. 좋은 거 입어봐야 의미도 없고"라면서 "여러가지 상황들로 의미가 없다는 걸 느끼면서 '내 마음이 편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패션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bea4cd3c81a0b98dc0c9a4f6a35c07fc49bee72078f5607d3a189798a634bb6" dmcf-pid="GFqW9WGkis"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5e8d6ad444e62a5fc3ef3fa974e232db4de61f1493a9c6838a7378d1fcd461cc" dmcf-pid="H3BY2YHEim" dmcf-ptype="general">황혜윤 기자 hwang556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젊은 리더'유승민 회장,첫 인사부터 달랐다 "여성X선수X80년대생 파격인사+실력중심 탕평인사"[대한체육회 인사] 02-28 다음 '작곡비 사기 무혐의' 유재환 "시간 걸려도 모두 갚을 것" [전문]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