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진영 “다현과 키스신, 트와이스 팬덤 반응 걱정됐지만…”[인터뷰] 작성일 02-2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q7OEwM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d7107132d3f33e1c9458ecad5dbd33235ab2a6a05430f2c09da356bbfdf57c" dmcf-pid="ZcBzIDrRq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영화사테이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donga/20250228120346220iapo.jpg" data-org-width="1200" dmcf-mid="H9U0wjc6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donga/20250228120346220ia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영화사테이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84e7033e2eed37fd5da3d52694598e8e14fe3058406669d45a75825a734d44" dmcf-pid="5kbqCwmeKv" dmcf-ptype="general"> <strong>진영과 다현이 모두의 마음 속에 하나쯤 있는 그리운 첫사랑 얼굴을 스크린에 소환했다. 21일 개봉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통해서다. </strong> </div> <p contents-hash="e82dc4eefb31d06245a9bac830c010f56758fc4d31edf59ce2f9a776acaf61f5" dmcf-pid="1EKBhrsd2S" dmcf-ptype="general"><strong>동명의 2012년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 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서로를 좋아하지만 쉽게 표현하지 못했던 철 없던 열여덟 진우(진영)와 선아(다현)의 첫사랑의 이야기를 청량한 색채로 담아낸 작품이다. 이번 영화를 통해 아이돌 선후배가 아닌 동료 배우로 만난 두 사람은 어느 순간부터 서로를 진영과 다현이 아닌 ‘진우와 선아 그 자체’로 바라봤다 돌이켰다.</strong></p> <p contents-hash="dee1cab2c2aa13dedf20878a913745bf97d512beafa552175d4518faf8243d31" dmcf-pid="tD9blmOJ9l" dmcf-ptype="general">O“다현과 키스신, 팬들 걱정됐지만”</p> <p contents-hash="d10de0f9318292793d4b042ceece93767f5055262ef1c0dc4534b4d3b1174fce" dmcf-pid="Fw2KSsIi9h" dmcf-ptype="general">1991년 생으로 올해 33살인 그는 이번 영화에서 고등학생 역을 맡아 대부분 장면을 교복을 입고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cbd85b1fbf9fcddcf9d9b32ee060165961eaff33e35a1a13ab04c23704bbd9b5" dmcf-pid="3rV9vOCnBC" dmcf-ptype="general">“사실 제가 교복을 입는 어린 역할을 많이 해서 약간 익숙한 느낌은 있었어요. 좀 쑥스럽긴 하지만 앞으로 한 3년 정도는 교복 입는 역할을 계속하고 싶어요. 그런데 3년이 딱 마지노선이 될 것 같아요, 하하.”</p> <p contents-hash="0646146f4902fae8b995a79f1d93b4947bf2dded9a5da9cdbd72079c1864413a" dmcf-pid="0mf2TIhLbI" dmcf-ptype="general">고등학생 연기보다 더 걱정했던 건 ‘노출 장면’이었다. 집에선 늘 나체로 생활하는 원작 속 캐릭터와 달리 이번 영화에선 “수위 조절이 잘됐다” 가슴을 쓸어내렸다.</p> <p contents-hash="56e8decaaef93f17a0cc8527429fa92d09b0b4c98e45fbebea427ed200b6b944" dmcf-pid="pcBzIDrRqO" dmcf-ptype="general">“영화에 담긴 것보다 더 센 노출 장면들도 촬영했어요. 그런데 감독께서도 원작만큼 노출이 나오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하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전 세대가 봐야 하는 작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신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2204bbf24939a1208b9292b096f0a97c1b34f5e16e691ec37ad412faef1ee148" dmcf-pid="UkbqCwme2s" dmcf-ptype="general">극 중 손우현과 함께 한 ‘동성 키스신’도 큰 도전이었다. 당시 촬영을 돌이키며 “입술이 두툼하셨다”는 감상을 말하며 웃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845b9707c20236c7bdd9c30a4d8b7034ee04f0b88f3abc4e2ffa5a42df1d8da" dmcf-pid="uEKBhrsd2m" dmcf-ptype="general">“그런 키스신은 처음이라 긴장되더라고요. 경험해 보지 못한 촉감이라고 할까요, 하하. 대기하고 있는데 손우현 배우이랑 같이 한숨을 푹푹 쉬었어요. 촬영 전엔 손우현 배우가 ‘금방 지나가요’라고 다독여 주셨는데, 생각보다 키스신이 진했어요. 촬영하고 난 다음에는 제가 다독여 드렸죠.”</p> <p contents-hash="a834b300e8bc0c1f92946074634fa0e8e93f3780e8297eaaf754999adaac8dda" dmcf-pid="7D9blmOJKr" dmcf-ptype="general">손우현과 ‘쉽지 않은 키스신’을 소화한 이후, 정작 여주인공 선아 역을 맡은 다현과의 키스신 촬영 때는 긴장이 풀려 어렵지 않게 촬영했다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5a3ca11ace6fd9c1833e65327c1d17d9eb26a6214c665a1b96fd8d4932e8f45" dmcf-pid="zw2KSsIi9w" dmcf-ptype="general">“키스신이 처음이라 다현 씨가 엄청 긴장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촬영 전에도 최대한 편하게 해드리려 노력했어요. 이번엔 제가 먼저 ‘금방 지나가니까 걱정 말라’ 말해 드렸죠.”</p> <p contents-hash="6a1b20742b6e27b039881a5c401939924431af07c1df0c8feb1971613a9a0d50" dmcf-pid="qrV9vOCnfD" dmcf-ptype="general">엄청난 팬덤을 끌고 있는 다현의 ‘첫 키스신’의 상대역으로서 “트와이스 팬덤 반응이 걱정되지 않았냐” 묻자 “저도 팬이 있기 때문에 괜찮다”며 유쾌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210b6dcb9a3269b635123a879db3e7f23d8b468fab4d703abeb7c3264e845477" dmcf-pid="Bmf2TIhL9E" dmcf-ptype="general">“물론 아예 걱정이 안 된 건 아니었어요. 그래서 다현 씨에게 ‘이거 큰일 나는 거 아냐’라고 물어보기도 했는데, 다현 씨가 ‘우리 팬들 쿨하고 좋은 사람이라 괜찮다’ 말해 주더라고요. 팬들도 너그럽게 봐주지 않을까 싶어요.”</p> <p contents-hash="e58dac59481c36fd7f04d4ba138afc02afcfa3d363acfe00cc726efbba492503" dmcf-pid="bs4VyCloBk"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하락세라고 누가 그래...'콘서트' 자리 빛삭 02-28 다음 정동하, 3.1절 특집 '불후의 명곡' 출연.."감동 선사할 것"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