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은 사실 ‘바다’였다? 5억 역사 되짚는 ‘태백원정대’ 작성일 02-2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HvrAkP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4f600bd7cbf82e3ca55a9b00564f30e23beefa78332d9a88db22a296c19a77" dmcf-pid="YCXTmcEQ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백원정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munhwa/20250228120310072jtbi.jpg" data-org-width="540" dmcf-mid="bOw9vOCn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munhwa/20250228120310072jt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백원정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fe367c46113451236631092a9628d422c88fd01b55ac50b63c57290aceee01" dmcf-pid="GhZyskDxvN" dmcf-ptype="general">개그맨 박성호, 배우 백현숙, 그리고 성현이 함께하는 예능 ‘태백원정대’의 세 번째 여정이 28일 오후 6시 40분 OBS W 채널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7254afaf22e6d8d44a0565bedf777f5179c7e89fbe594c04fd35547e0e1d9ae5" dmcf-pid="Hdcoxf8tCa" dmcf-ptype="general">이 날 원정대가 찾아간 곳은 태백시 관문에 위치하고 있는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이 박물관은 땅에 새겨진 5억 년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고생대 지층 위에 건립된 곳이다.</p> <p contents-hash="ba624496f19b4f561921e38b50d9b3e9111aaa0cccad6511000d41095048c1a2" dmcf-pid="XJkgM46Fyg" dmcf-ptype="general">고생대자연사박물관을 나와 원정대가 향한 곳은 천연기념물 제417호로 보호되고 있는 구문소. 구문소는 고생대 당시 퇴적환경과 생물상을 보전하고 있는 지역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지질과학 체험 현장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서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천연 석회동물과 강물이 산을 뚫은 독특한 지형을 확인할 수 있다. 원정대는 구문소를 돌아보며 전해오는 오랜 전설부터 민족의 아픈 역사까지 들어본다.</p> <p contents-hash="03613f746fa22d2769824ddd63367465fce6aaa2136e9a5a6d1d3fd95fcec741" dmcf-pid="ZiEaR8P3y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원정대는 태백의 자연이 선사하는 특별한 맛을 경험할 예정이다. 곰취 주산지인 태백, 고산지대에서 자생할수록 맛과 향이 더욱 좋아진다는 곰취 나물의 향긋한 향을 느끼며, 곰취 나물을 활용한 독특한 디저트를 맛본다.</p> <p contents-hash="0ec1b6efd44daac504101fa0f8b8ef2783169f7a61fdcc0bdca736e56a1a9c60" dmcf-pid="5nDNe6Q0lL"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핸드볼 리그 H, 블루 사쿠야에 패한 메이플 레즈 6위로 하락 02-28 다음 지드래곤 월드투어, 6만석 ‘초고속’ 매진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