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골반 괴사에 우울…하반신 자르고 싶은 고통” (준희) 작성일 02-2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5j69VZI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c1b0328836ef571b818efeaa4e475bb18a60382c8c7b4d25f93dab03a6922f" dmcf-pid="5H1AP2f5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유튜브 채널 ‘준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122614592bhvm.png" data-org-width="800" dmcf-mid="XtM5skDx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ilgansports/20250228122614592bhv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유튜브 채널 ‘준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0ea866cf376d8baa4b16a1a752cda36d2b4b930c1006ed8655095e273626c6" dmcf-pid="1ZFkxf8tDL" dmcf-ptype="general">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골반 괴사 고통을 털어놨다. <br> <br>27일 유튜브 채널 ‘준희’에는 ‘그녀의 패션쇼 [VLOG] 런웨이/덕다이브/페노메논시퍼/지플랫/골반괴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br> <br>해당 영상에서 최준희는 반신욕을 하며 “오늘은 패션쇼 리허설 날”이라며 “아침부터 왜 제가 이러고 있냐면 골반 괴사된 게 너무 아프다. 죽을 것 같다. 지금 쇼가 이틀밖에 안 남았다”고 말했다. <br> <br>이어 “급한 대로 뜨거운 물에서 반신욕을 하고 있다. 일단 오늘 리허설 때도 최대한 무리 안 가게 해야 한다”며 “리허설 끝나고 정형외과에 가서 충격파 치료를 받고 마사지기도 계속 사용 중이다. 너무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br> <br>최준희는 “이게 너무 시큰거리고 아프다. 진짜 겪어보신 분들만 알 거다. 이게 어느 정도냐면 그냥 빨리 인공 관절을 끼워버리고 싶다. 그냥 골반 밑 하반신 밑을 잘라버리고 싶다”며 고통을 토로했다. <br> <br>이후 메이크업 후 외출 준비에 나선 최준희는 “일단 대충 씻고 와서 식단 해서 먹었는데 아무리 봐도 골반이 쎄하다”며 “난 원래 싱글벙글하게 패션쇼 준비하는 브이로그를 찍으려고 했는데 완전 우울해졌다. 다들 건강 잘 챙겨라”고 덧붙였다. <br> <br>한편 최준희는 지난해 8월 골반괴사 3기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숭아밭서 불에 탄 10대 사체…잔혹한 범인 정체는 (용감한 형사들4) 02-28 다음 '작곡비 사기 논란' 유재환 "시간 걸려도 돈 모두 갚을 것"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