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 1700억” 봉준호 SF ‘미키17’ 예매 관객 30만 돌파‥극장 포식자 등장[종합] 작성일 02-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hiR8P3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84c7049d94f39b6bb1e4e67482233ed1c767587f5f4cb7054d6297c2d28ab9" dmcf-pid="GtjVbU7v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버트 패틴슨-봉준호 감독(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122157834much.jpg" data-org-width="650" dmcf-mid="yA0Owjc6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122157834mu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버트 패틴슨-봉준호 감독(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181c08814de326293a3c4e23e38c5626ac6929fc5de43d3e25fca88d1d9cd2" dmcf-pid="HFAfKuzT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미키17’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122158008gqhn.jpg" data-org-width="658" dmcf-mid="WpjVbU7v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newsen/20250228122158008gq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미키17’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X3c497qyC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ab74bba07aaa1d647f0cc18282cb159ff411cbdeb6deccb753005b15a6541e37" dmcf-pid="Z0k82zBWyo" dmcf-ptype="general">6년 만에 돌아온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개봉했다. 예매 관객 3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51af346727f8fc6956231614fa32caa2e3da2b3eab0016fcc053a2afb5d7ea7" dmcf-pid="5pE6VqbYSL" dmcf-ptype="general">2월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영화 '미키 17'(감독 봉준호)이 예매율 67.9%, 예매 관객 수 30만1,637명으로 압도적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c8246cf2d2ce563f97b77512b0e926c71e6248039c86a168d6c28e42fcfa55b6" dmcf-pid="1UDPfBKGln" dmcf-ptype="general">같은 날 2위는 애니메이션 영화 '퇴마록'(감독 김동철)으로 예매율 5.1%, 예매 관객 수 2만2,763명을 기록했다. 마블 영화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는 예매율 5.0%, 예매 관객 수 2만2,399명으로 3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7ad85ac22ee111f7eefc6ba3c3bb9856438d42419a9a6da7dc769e8aaafb4b24" dmcf-pid="tuwQ4b9Hvi" dmcf-ptype="general">2월 28일 국내 개봉, 3월 7일 북미 개봉하는 영화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ad42e42b52c04e7e26ec4bb687ad67033968dc637e2bdc8bc1494335168a0fd4" dmcf-pid="F7rx8K2XTJ" dmcf-ptype="general">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아카데미상까지 석권한 영화 '기생충'(2019) 이후 6년 만에 복귀하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은 2022년 발간된 에드워드 애시튼의 '미키7'을 원작으로, 로버트 패틴슨을 포함해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토니 콜렛과 마크 러팔로 등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출연했다. 순 제작비로 1억1800만 달러(한화 약 1,723억 원)가 들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acf4bd7822f55539117bfd93673b6e485e481832f6f73d98b4f26df51397f91" dmcf-pid="3zmM69VZvd" dmcf-ptype="general">지난 달 주인공인 '미키' 역을 맡은 로버트 패틴슨이 한국을 찾아 예비 관객과 만난 가운데, 나오미 애키, 스티븐 연, 마크 러팔로 또한 개봉을 앞두고 내한해 홍보에 열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943d11127e4b611234bc5352969ff7ea4aa93b1b88ac55067d0221d996757ff" dmcf-pid="0bIdxf8tCe" dmcf-ptype="general">한편, 봉준호 감독과 로버트 패틴슨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십오야 ‘나영석의 나불나불’에 출연한다.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여러 주제로 영화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풀어낸 두 사람은 믿고 보는 진행력의 나영석 PD가 이끌어낸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와 신선한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9a1c65cd2b74895d845105181bd61e6a439d3967750331df7de2dea401c1fb0" dmcf-pid="pKCJM46FhR" dmcf-ptype="general">이어 오후 10시에는 유튜브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서 봉준호 감독과 로버트 패틴슨이 이동진 영화평론가와 영화에 대한 못다 한 이야기를 공개하며 심도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영화 속 ‘미키’ 캐릭터에 대한 로버트 패틴슨의 비하인드 에피소드, 봉준호 감독만의 개성이 담긴 연출 방식, '괴물', '옥자'에 이어 새롭게 등장한 생명체 ’크리퍼’ 제작기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에 직접 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U9hiR8P3W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u2lne6Q0C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죄도시', 실제였다...김민성, 폭행·고문 당한채 탈출 ('그알') 02-28 다음 복숭아밭서 불에 탄 10대 사체…잔혹한 범인 정체는 (용감한 형사들4)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