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김신록 “기숙사 한 달 살고 성적 미달로 쫓겨나” 웃음 작성일 02-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QWlmOJ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f50f41e996bdb733189c524c119663e3949561f54a5c54554c73f4240b38c" dmcf-pid="ujxYSsIi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해줘 홈즈’ 배우 김신록. 사진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SEOUL/20250228123054378pvqf.jpg" data-org-width="616" dmcf-mid="09WeP2f5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SEOUL/20250228123054378pv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해줘 홈즈’ 배우 김신록. 사진 |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4eafb1fa569c071602354c96b870ff920f9e82a7464561e9de2cfe07b6337f" dmcf-pid="7AMGvOCnS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서울대 지리학과 출신 배우 김신록이 모교를 찾아 에피소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02e7aaec94a19a272d3720dae5da9b2a7f6444a575c50ae58771e7246807b17" dmcf-pid="zcRHTIhLyp"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배우 김신록이 게스트로 출연해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과 서울대를 찾았다.</p> <p contents-hash="20300f0b20b8d3ffaffb63f22e4bf43b5bcff34741327e686d2e085cdff4ecb9" dmcf-pid="qkeXyCloW0" dmcf-ptype="general">이날 김신록은 2004년 서울대 지리학과를 졸업한 후 연극 공부를 위해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과 한국예술종합대 연극원에 진학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b82e2f175b971040430abcd44dff0c8c9f4f4fedfe60618027a223b949d4ed2" dmcf-pid="BWwK7F0CW3" dmcf-ptype="general">김신록은 “학교장 추천제 전형으로 들어왔다. 지금 수시 제도와 비슷한 제도”라며 “학교장 추천제라 그렇게 수능 점수가 높지는 않았고, 400점 만점에 360점 정도가 커트라인이었던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b059be3c53b47f831376d10de44ce88612be5cbaf715a9e7f5e543bbcd53907" dmcf-pid="bYr9z3phWF" dmcf-ptype="general">캠퍼스를 둘러보던 세 사람은 카페에서 지리학과 후배라고 밝힌 재학생을 만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9815972c467539cc99e3c62615493008d3597df1b008d8bc98a0043268c0d1" dmcf-pid="KGm2q0Ul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해줘 홈즈’. 사진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SEOUL/20250228123054672klja.jpg" data-org-width="700" dmcf-mid="pp4SOEwM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SEOUL/20250228123054672kl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해줘 홈즈’. 사진 |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2292a5a8fc45f32eda85ea7aef02356a38215150e6f5056ea46cfc5ad1a36f" dmcf-pid="9HsVBpuSy1" dmcf-ptype="general"><br> 재학생이 “김신록 선배님은 저희 학과 최고의 아웃풋”이라며 반가워하자 양세찬은 수능 점수와 중·고등학교 때 반에서 1등을 했는지를 물었다.</p> <p contents-hash="c6b474fd191f4a6fde6b190299fc1d8ddf00d99adf52374bd882f0ec1c4bc0c0" dmcf-pid="2XOfbU7vT5"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신록은 “서울대 3대 바보 설이 있는데 ‘고등학교 때 전교 1등 한 거 자랑하는 학생’, ‘서울대입구역에서 걸어오는 학생’, ‘서울대 축제 오는 학생’”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4e65cd0e3ee072e06972fe47d6570ba9b62f24961ff670460f34e51fc9ee176" dmcf-pid="VZI4KuzThZ" dmcf-ptype="general">이어 세 사람은 서울대 기숙사를 찾았다. 김신록은 “신입생 입학하고 기숙사에서 한 학기 살았다”며 “성적 미달로 다음 학기부터는 녹두거리에서 자취 생활을 했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c5b3152b3bf64b56a73cb3d9d88b740ef5f006c11b240dfc8c8644ea759e19b0" dmcf-pid="f5C897qyTX" dmcf-ptype="general">김신록 등은 서울대의 넓은 캠퍼스를 둘러보기 위해 차량을 이용해 이동했다.</p> <p contents-hash="abf684ceca6d50a54e33a45a0c372dd5a14557e41ce15dd48c08810e27eaa182" dmcf-pid="41h62zBWSH" dmcf-ptype="general">‘서울대 학생생활관’은 구관과 신관 기숙사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손목혈관 인증 도어락을 통해 입장할 수 있었다. 아파트 타입의 신관 기숙사 1층에는 편의점과 다양한 편의 시설이 입점해 있었으며, 구내식당과 휴게 공간이 있었다.</p> <p contents-hash="be27c6c9303f6464650250a5712bb37688fd50a6ef982c4592226ed8b3c288b6" dmcf-pid="8BZLe6Q0WG" dmcf-ptype="general">이어 다세대 주택 형태의 ‘가족생활관’을 임장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생 중 기혼자들이 가족들과 살 수 있는 곳으로 총 5개동 200세대가 거주할 수 있었다. 실내 공간은 보통의 다세대 주택과 다를 바가 없었으며,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가족생활관’은 분기마다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2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ddebc4952e03ab7f94662291a5c3a6e861830077c297ae27e521fe01578397f" dmcf-pid="6b5odPxphY" dmcf-ptype="general">캠퍼스를 둘러보던 세 사람은 향토학사 중 한 곳인 ‘강원학사’로 이동 중인 재학생과 동행했다. 향토학사는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을 위해 지자체별로 운영하는 기숙사로, 현재 지자체 여덟 곳에서 각각 운영 중이라고 해 유익한 정보가 되었다.</p> <p contents-hash="f81c97e6616a662ef7768810f3e0d9001aef09bf5b4b37a37c099bf0b6d56aef" dmcf-pid="PK1gJQMUCW"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강원학사’의 월세가 삼시세끼를 포함해 18만원이라는 말에 크게 놀라며, 미식임장에 돌입했다. 한식 뷔페 스타일에 감동받은 세 사람은 먹방을 선보였으며, 이후 체력 단련실과 생활관 내부를 둘러보며 임장을 마무리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살 연상연하' 황동주♥이영자, 돌고 돌아 청신호 "20대 때부터 좋아해" [엑:스레이] 02-28 다음 ‘미스터트롯2’ 마커스강, 두번째 싱글 ‘연주해줘’ 발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