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시母+남편 두 집 살림…이지혜 "상상 못할 괴로움" 경악 (원탁의 변호사들) 작성일 02-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TuM46F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00e028962317e4b470a0e234e41b04257279acc3b406d5780e7feee1ac9af2" dmcf-pid="UCy7R8P3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xportsnews/20250228125039730wrdn.jpg" data-org-width="361" dmcf-mid="39bJskDx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xportsnews/20250228125039730wr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bf62e1772586e9dbc81aa4198117bc05911fb7e8d4ab18bd3924de7d1d5f4f" dmcf-pid="usSpQV41L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반전의 막장 사연에 이지혜가 경악한다. </p> <p contents-hash="1fcbcce3388a3bd136f35d03026366eafaca4c969bb30ad0b5deb53cc40c0d1a" dmcf-pid="7OvUxf8ti4" dmcf-ptype="general">3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SBS Life ‘원탁의 변호사들’ 8회에서 소개된 의뢰인은 결혼한 지 2년 차에 33살 아내로 신혼 생활 중에도 이혼을 원했다.</p> <p contents-hash="c410c53f0d62ef4b8b0c71421d55bc0b159fe61d7cf66aeefaef84129894dc4d" dmcf-pid="zITuM46Fef" dmcf-ptype="general">의뢰인 부부는 뮤지컬 동호회에서 만나 집안과 학벌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하지만 고부 갈등은 풀지 못할 숙제였다. 아내는 시어머니의 무시와 폭언을 견뎌야 했던 것.</p> <p contents-hash="87386b15c1f874c765c581731793e7d58267de0694903aa8d130ddbe860d25ed" dmcf-pid="qCy7R8P3LV" dmcf-ptype="general">시어머니는 자신의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준비한 며느리에게 무분별한 비속어와 모욕적인 말을 사용하는 등 주기적으로 아내를 괴롭혔다.</p> <p contents-hash="5dc0b2d5511aeea190c79b3dd88ba7ca0bd0ffde813fc71e76ed4b3ddaa761f9" dmcf-pid="BhWze6Q0e2" dmcf-ptype="general">믿었던 남편도 아내 편이 아니었다.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에 아내를 비롯해 아내의 친정까지 비난하는 글을 다수 게재해 충격을 안겼다. 이지혜는 “정말 이거는 소름 끼치지 않냐. 앞에서는 사랑한다 해놓고…”라며 기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c1c4f5f312432f960ade17cf53a63f8f210bdd33ae74a5bd0f6cab367e7c1d" dmcf-pid="blYqdPxp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xportsnews/20250228125041051lgss.jpg" data-org-width="361" dmcf-mid="0ugh0Z1m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xportsnews/20250228125041051lgs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7f85adda05e312320492beee2866c942c4180c634176472f5366922f38b04e" dmcf-pid="KSGBJQMUMK" dmcf-ptype="general">남편의 잘못은 그 뿐만이 아니었다. 남편의 두 얼굴도 모자라 두 집 살림을 하고 있었다. 남편과 상간녀는 함게 시댁을 드나들었고, 상간녀는 시어머니에게 명품백을 받는 등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모두가 아연질색할 만한 상황이 드러나며 경악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08b76e0c6c50b6bfd615c852313ae86fe5072a5f5de3a50f3cc5b03963d805c" dmcf-pid="9vHbixRuRb"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저 아내 분은 정말 허무할 것 같다. 다시 사랑을 못 할 것 같다. 남자도 못 만나고 다시 결혼도 못할 것 같다. 트라우마 될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고, 이지혜 역시 “직접 겪은 사람은 상상할 수 없는 괴로움이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bd3ad5a8bc212573c64425dac7503a3fc0b5458a23df2189094b67f5ddb9a52" dmcf-pid="2TXKnMe7LB" dmcf-ptype="general">시어머니의 폭언과 남편의 두 얼굴로 고통받는 아내의 이야기는 ‘원탁의 변호사들’ 8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탁의 변호사들’ 8회는 3월 3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d949244bb4fe15ce0420c8e7b01dbf7b501586828cdd7036871ae9b0f6117b5" dmcf-pid="VuKiOEwMdq" dmcf-ptype="general">사진=SBS Life, SBS Plus</p> <p contents-hash="da9fdd2ddc7f4e83dead4110ee7ecae732da4cad28b80abc5e1b8a6841eedb40" dmcf-pid="f79nIDrRJz"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다현의 ♥첫 키스신→노출 걱정까지...진영 "나 어떻게 되는 거 아냐?" [엑's 인터뷰] 02-28 다음 24기 옥순 "가슴 성형·골반뽕 NO, 쌍꺼풀만 했다" 성형 의혹 해명 ('솔로리액션')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