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한일 신동 가왕전 열린다 작성일 02-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KZQV41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20ad15f99c075f506876aa2276676c7df6ca7884a0b05b01c6225aff793320" dmcf-pid="Kw95xf8tK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일톱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24941351dsdu.png" data-org-width="1100" dmcf-mid="BpcxIDrR2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24941351dsd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일톱텐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940b5038be4c8d4a6723e402783abfcadf35b8bce76f5d1503ba8e8fe90dc9" dmcf-pid="9Hn2kgNfBK" dmcf-ptype="general"><br><br>“한일 가요계를 뒤흔드는 역사적인 대결이 온다!”<br><br>MBN ‘한일톱텐쇼’가 2025년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으로 전무후무한 ‘한일 신동 가왕전’ 특집을 선보인다.<br><br>‘한일톱텐쇼’가 한일 국가대표로 선정된 TOP7이 세계 최초로 음악 대결에 나섰던 ‘한일가왕전’과 일본에서 진행된 ‘한일가왕전 JAPAN ROUND’에 이어 한일 대표 신동들이 맞붙는 ‘한일 신동 가왕전’을 스페셜 특집으로 준비해 ‘K-트롯’의 세계화는 물론 한일 교류의 새 역사를 완성하는 것.<br><br>이와 관련 ‘한일톱텐쇼’는 오는 3일(월)부터 3회에 걸쳐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신동들이 출격해 양국의 자존심을 걸고 격돌하는,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인 ‘한일 신동 가왕전’을 가동한다. K-정통 트롯과 J-정통 엔카를 비롯해 K-POP과 J-POP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통해 미래 한국과 일본의 가요계를 책임질 신동들의 탁월한 실력과 뜨거운 열정을 확인하는 무대가 펼쳐진다.<br><br>특히 2025년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으로 탄생한 ‘한일 신동 가왕전’ 한국팀으로는 황민호-안율-김태웅-빈예서-김유하-김예은-최이정이, 일본팀으로는 니시야마 리쿠-모리 란-아키야마 사키-카와이 유도-쿠도 타케루-토나키 네네, 토나키 니이와 자매-하나마치 코코 등 한일 음악 신동들이 양국을 대표해 출전, 기대감을 높인다.<br><br>그런가 하면 ‘한일 신동 가왕전’에는 ‘한일톱텐쇼’ 한국팀 멤버들과 ‘한일가왕전’ 일본팀으로 출전했던 선배들이 한일 신동들의 멘토로 출격해 의미를 더한다.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손태진-신성 등과 아키-마코토-미유-카라 강지영 등은 막강한 실력을 갖춘 한일 신동들의 무대에 충격을 드러내는가 하면, 환호와 기립 박수를 멈추지 않는다. 절대 물러설 수 없는 팽팽한 승부가 점쳐지는 ‘한일 신동 가왕전’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지 귀추를 주목케 한다.<br><br>제작진은 “2025년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이제까지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던 스페셜 특집 ‘한일 신동 가왕전’을 마련했다”라며 “국가를 초월해 대한민국과 일본의 리틀 현역들이 경쟁을 펼치면서 음악으로 화합하고 서로 다른 한일 문화를 이해하는 의미심장한 현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한편 ‘한일톱텐쇼’ 특집 ‘한일 신동 가왕전’은 오는 3월 3일(월)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롬달-김행직, 나란히 보고타 3쿠션 본선 32강행...조명우, 허정한 출격 대기 02-28 다음 트와이스 다현의 ♥첫 키스신→노출 걱정까지...진영 "나 어떻게 되는 거 아냐?" [엑's 인터뷰]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