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맘’ 디바 민경 “결혼식? 한 번이라고 장담 못 해”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2-2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nSEaj4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300e07d37700b3076c4693831cc393ddd977564a997caf75209699a5324755" dmcf-pid="GoLvDNA84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bntnews/20250228132103708uyzq.jpg" data-org-width="680" dmcf-mid="WKD1SsIi4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bntnews/20250228132103708uy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3c5c55ea2c0e30f3f7a4e571e249f8e972fbb537b85461d00a809bb5cb8273" dmcf-pid="HgoTwjc6xX" dmcf-ptype="general"> <br>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디바의 민경과 지니가 리더 채리나 부부의 성공적인 결혼식을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선다. </div> <p contents-hash="1f7f2f73b9bce26c24eb20430057b651576cc4928da8f9af1b184a73043e3c3c" dmcf-pid="XagyrAkPxH"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선 ‘돌싱맘’ 민경과 ‘미혼녀’ 지니가 디바 리더인 채리나의 결혼식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지니는 자신의 결혼식을 꿈꾸며 수집한 예식장 리스트를 추려 채리나에게 전달했다. 지니는 “리나 언니한테 어울릴 만한 곳을 선물로 드리는 것”이라며 자기 일처럼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50b2cb6af831d35b773bcaaa8e03a877331c66c5bd57dbe4da92c7e1b80a5b07" dmcf-pid="ZNaWmcEQxG" dmcf-ptype="general">한편 선공개 영상에서 채리나 부부와 민경, 지니는 눈여겨본 예식장으로 직접 향했다. 민경은 “언니랑 형부는 진짜 일반적으로 결혼할 때, 식장 가서 하는 일을 한 번도 해본 적도 없겠네”라며 말을 꺼냈다. 결혼 10년 차이지만, 채리나와 웨딩사진만 찍은 박용근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근데 그 식이라는 게 잠깐이지 않냐”고 생각을 밝혔다. 그러자 민경&지니는 “잠깐이지만, 평생에 한 번이다”라고 ‘결혼 진심녀’들답게 입을 모아 반박했다. 이에 채리나는 “요즘에는...평생 한 번이라 단정 지을 수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1168ee608297e42eb861f9ed9cbb3f36228d87873b7c20bb2290666f999b6276" dmcf-pid="5jNYskDxxY" dmcf-ptype="general">그러자 지니는 “나는 남자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고, 황보라와 강수지도 “저 표정은 진짜다”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이에 채리나는 “네가 안 만나지 않냐”며 어처구니없어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자 지니는 “내가 시집가려고 어디까지 해봤는지 말 안 했지? 나 ‘웨딩 박람회’도 갔다온 여자야...”라며 결혼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02b35686e032842760c609cebd2b12e1f22ef8e856fc3906001df43bef956f8" dmcf-pid="1AjGOEwMPW" dmcf-ptype="general">‘결혼하고 싶은 여자’ 지니와 ‘결혼했던 여자’ 민경의 채리나♥박용근 부부를 위한 특별 웨딩 컨설팅(?)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3월 3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8457f06704d3ae14a8f0b1db9a04f9e9bd982351a5c1f03c4b5ec8f5019469e" dmcf-pid="tXHfU1FOxy"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원숙, 후배 배우에 일침 "일 없다고 끙끙…들어오기만 바라지 마" (같이 삽시다)[종합] 02-28 다음 ‘JYP 자회사’ 이닛엔터, 대세 배우 박윤호·이현준 영입하며 확장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