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박용근, 혼인신고 10년만 결혼식 "웨딩사진만 찍어"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2-28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LfkgNf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6118755440946bf2892c1db7c70a648ebcdda76f8884343b78f9fd8dd29bf4" dmcf-pid="y540e6Q0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mydaily/20250228133647690szro.jpg" data-org-width="640" dmcf-mid="Pb0vbU7v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mydaily/20250228133647690sz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32c19c20bd9b4c943ae8ff47e10b804fbebebc386b68ea66ea9f091da5aee2" dmcf-pid="W18pdPxpI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디바의 민경, 지니가 리더 채리나 부부의 성공적인 결혼식을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선다. </p> <p contents-hash="36c27353bc511277428000387d70b322c0c552a7c388f4fcc1a4e9af16f17cfd" dmcf-pid="Yt6UJQMUIu"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될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선 '돌싱맘' 민경과 '미혼녀' 지니가 디바 리더인 채리나의 결혼식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지니는 자신의 결혼식을 꿈꾸며 수집한 예식장 리스트를 추려 채리나에게 전달했다. 지니는 "리나 언니한테 어울릴 만한 곳을 선물로 드리는 것"이라며 자기 일처럼 기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3e6c717c427ae818dc37a549792c9cca8668ecedc47e34674fc8c24f565fe8" dmcf-pid="GFPuixRu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mydaily/20250228133649042fpae.jpg" data-org-width="640" dmcf-mid="QxzGfBKG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mydaily/20250228133649042fp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6e01bdb526e85f761e341406b7ea156e29913c59dec1dfa75e5c301258f290" dmcf-pid="H3Q7nMe7Op" dmcf-ptype="general">한편 선공개 영상에서 채리나 부부와 민경, 지니는 눈여겨본 예식장으로 직접 향했다. 민경은 "언니랑 형부는 진짜 일반적으로 결혼할 때, 식장 가서 하는 일을 한 번도 해본 적도 없겠네"라며 말을 꺼냈다. 결혼 10년 차이지만, 채리나와 웨딩사진만 찍은 박용근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근데 그 식이라는 게 잠깐이지 않냐"고 생각을 밝혔다. 그러자 민경&지니는 "잠깐이지만, 평생에 한 번이다"라고 '결혼 진심녀'들답게 입을 모아 반박했다. 이에 채리나는 "요즘에는...평생 한 번이라 단정 지을 수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ea19922bf5e2f4178793bab670a84a97c05ea967faca4fd456d27cb6912d903f" dmcf-pid="X0xzLRdzI0" dmcf-ptype="general">그러자 지니는 "나는 남자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고, 황보라와 강수지도 "저 표정은 진짜다"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이에 채리나는 "네가 안 만나지 않냐"며 어처구니없어해 웃음을 선사했다. 그러자 지니는 "내가 시집가려고 어디까지 해봤는지 말 안 했지? 나 '웨딩 박람회'도 갔다온 여자야..."라며 결혼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585410a066297cee6478dbcfd398c289c0161ab901c6d94a38bb0ee305eced4" dmcf-pid="ZpMqoeJqO3" dmcf-ptype="general">'결혼하고 싶은 여자' 지니와 '결혼했던 여자' 민경의 채리나 박용근 부부를 위한 특별 웨딩 컨설팅(?)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3월 3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엠카' 규빈, '라이크 유 100' 무대로 발산한 청춘 에너지 02-28 다음 '솔로 투어' 제이홉 "책임감+긴장감..모든 공연 소중할 것"[스타이슈]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