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 백선호, 본격 멜로 본능 발휘 기대감 UP 작성일 02-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kgFHZwhz"> <div contents-hash="fcef3f8f8d82895f43fbdf49a58a53129b7000bd621540bc45413e78b2d67f30" dmcf-pid="6gEa3X5rl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97984fe9a1eb9de9d74293b62e9e269f6279ac96398aa7d8e2010f4673bbb" dmcf-pid="PaDN0Z1m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킥킥킥' 백선호, 본격 멜로 본능 발휘 기대감 U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news/20250228140529072dofs.jpg" data-org-width="1024" dmcf-mid="4SEa3X5r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tarnews/20250228140529072do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킥킥킥' 백선호, 본격 멜로 본능 발휘 기대감 U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587b27033b7b3b3bef996b43f13cea3ebdfc7cd3b907e2db38f694019ccfbe" dmcf-pid="QNwjp5tsSU" dmcf-ptype="general"> <br>'킥킥킥킥' 속 백선호의 거침없는 직진에 시청자들마저 설레게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aba1ffb3d13e65f8062af37906c283699d08cb061925bdfe502d3776f3827b9f" dmcf-pid="xqfBwjc6yp" dmcf-ptype="general">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극본 정수현 남은경 정해영, 연출 구성준)' 최근 방송에서 이마크 역의 백선호가 가주하 역의 전소영을 향해 서투르지만 진심이 묻어난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p> <p contents-hash="0855ea2b8f672ae32356e5c91f6c0eae1da8d31006b3869f9e1694864ee5a612" dmcf-pid="yDCwBpuSl0"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 주하와 민재(이민재)의 핑크빛 기류를 포착한 마크는 애써 태연한 척하지만 속 끓이는 모습을 보여주어 오히려 그가 더 신경 쓰이고 응원하고 싶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회사 동료들에게 짝사랑이 발각되자 과거를 털어놓던 와중, 무심코 새어 나온 모태 미모 자랑은 캐릭터의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6700654f68b4c356bf4da5c3bc5507220acce172e6fc8bcd0523768eab2c536" dmcf-pid="WwhrbU7vT3" dmcf-ptype="general">이날의 결정타는 마크가 주하를 향해 '좋아해'라는 한마디를 담담한 듯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게 표현하며 큰 설렘을 안긴 장면. 애틋한 눈빛과 떨리는 중저음 목소리, 흔들리는 손끝으로 기타 코드를 짚어 나가는 모습에 화면 너머까지 마크의 긴장된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됐다.</p> <p contents-hash="c4ea74490ba4fbe1ff88477a96029e940069e1c279bbee65cfe371faca5c1e16" dmcf-pid="YrlmKuzTvF" dmcf-ptype="general">극 중 백선호의 고백은 화려하지 않아 더 설렜다. 담백하지만 진심 어린 고백은 평소 장난기 가득한 모습 뒤 진중하고 다정한 내면을 가진 '마크'다운 사랑 표현이었다. 이에 '돌직구남'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백선호의 활약에 이들 관계의 다음 장이 더욱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58c9a6cc8368a5e7f63c460f694d6bd2de0de12cfef5960423e4434a9f0308c6" dmcf-pid="GmSs97qyvt" dmcf-ptype="general">한편 백선호가 본격적으로 멜로 본능을 발휘할 KBS 2TV '킥킥킥킥'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ee0f452ce70ee1cc69ce31a2bfcf8c55d8db4531c3b388bda276c2859b051ce" dmcf-pid="HsvO2zBWv1"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커스강, 봄의 설렘 품은 '연주해줘' 발매 예고 02-28 다음 뉴비트가 찾아온다…'JeLLo (힘숨찐)' 선공개 선언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