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유명 개그맨, 방탕 생활하다 파산 후 이혼 (특종세상) 작성일 02-28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wpXTWA6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e884157dabe3f648076ddbe504ff5d88b012b777450f547b9f32a86335bcdc" dmcf-pid="q0rUZyYc6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특종세상’ (출처: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bntnews/20250228140402814knfx.jpg" data-org-width="658" dmcf-mid="7qiyOEwM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bntnews/20250228140402814kn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특종세상’ (출처: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e4ddacf5be89c915bee649e2f6a43c854c37a14c5414105c240666741b3055" dmcf-pid="Bpmu5WGk4M" dmcf-ptype="general"> <br>‘아이스맨’으로 전성기를 누렸던 개그맨 출신 이덕재가 중고 자동차 딜러로 변신했다. </div> <p contents-hash="3700e4d53c232eee6b5c03a29292f68c3b7b6f3de2167e18ba6724a79fe58d22" dmcf-pid="bUs71YHEQx" dmcf-ptype="general">27일 MBN ‘특종세상’에서는 KBS 공채 개그맨 10기로 데뷔해 개그 프로그램 전성기를 이끌었던 이덕재의 제2의 인생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e03873518719cd880279d105016cd7f9bbb7c8ea412217f29c5b0642720bbee" dmcf-pid="KuOztGXDQQ" dmcf-ptype="general">이날 이덕재는 3년 전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며 “이 집을 얻기까지 그전에는 거의 10군데 이상 이사를 많이 다녔다. 지금 거의 7, 8년 혼자 산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c818f2320606605b9d4077f3b972223058220260be798599091fd122606ee4" dmcf-pid="97IqFHZwQP"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옛날부터 지금처럼 착실하게 생활을 했고 방탕한 생활을 안 했으면 그때 아내랑 헤어지지도 않았을 거고 가족과도 멀어지지 않았을 거다. 이미 이혼했는데 되돌릴 수는 없지 않나”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41babeed6175e7e259742a3b9373635339d448c68091dfbcba171f97cea9b01" dmcf-pid="2zCB3X5r46" dmcf-ptype="general">이덕재는 전성기였던 ‘아이스맨’ 활동 시절에 대해 “불러주는 데도 많고 돈도 많이 주고 대접도 많이 받았다. 하루 만에 500~600만 원 번 적도 1500~2000만 원을 1주 만에 번 적도 있었다”며 “시건방이 들어서 겸손할 줄 모르고 나 잘난 맛에 방탕하게 생활하고 외국 나가서 놀고먹고 좋은 차 몰고 다니고 일은 안 했다. 미국 같은 데 퍼스트 클래스 타고 다니면 당시 비행깃값만 500만 원이 넘었다. 별 5개 호텔에서 잤었다. 그런데 내가 돈이 많아서 그런 게 아니라 갖고 있던 자산, 빚으로 충당했던 거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4c836adca0e724d6eb957ec18da43c606a32fd8188363b7f6302ad120f16bad" dmcf-pid="VTnWIDrR68" dmcf-ptype="general">방탕한 생활로 모아둔 돈 5억 원을 모두 탕진한 이덕재는 빚더미에 앉게 됐고, 결국 파산 신청까지 했다고 전했다. “외국에 있으니까 갑자기 일하려고 들어올 수는 없지 않나. 일 들어오는 것도 거부하다 보니 제작진 입장에서 ‘쟤는 안 하는 애’라고 인식이 되어버린 거다. 반백수고 생활이 어려워지는데 어떤 여자가 좋아하겠나. 1년, 2년 지나다 보면 당연히 관계가 안 좋아지니 이혼할 수밖에 없다”며 이혼하게 된 안타까운 사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fyLYCwmex4"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트 신동' 황민호, 으리으리 4층집 첫공개…집안에 장구 연습실까지(전참시) 02-28 다음 폭탄같은 박탐희, 오나라에 대형 실수 후 잠적(빌런의 나라)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