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9억' 명품 시계에 눈독..."야노 시호 또 화내겠다" 작성일 02-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59NiLK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e23a6c51838b347ec85a63ed2a72a793ed8b6ef14bdd1b212c1b358f0bd95a" dmcf-pid="6T12jno9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tvreport/20250228153533619tdvy.jpg" data-org-width="1000" dmcf-mid="uivpe6Q0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tvreport/20250228153533619tdv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287fdca2d6077867806a2af75a07b8b6ca4ba8636aee7594251f1dbcf5ee5e" dmcf-pid="PytVALg2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tvreport/20250228153535034cvzw.jpg" data-org-width="1000" dmcf-mid="4R4gyClop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tvreport/20250228153535034cvz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5416001eca84e4f6c750c3c70d835e8b30dd3a73333ab60d0a03dc3b9cd98d" dmcf-pid="QWFfcoaVF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이 초고가 명품 아이템들을 구경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p> <p contents-hash="7a7c58089772b92d2ca9edaab9f6ebb80263d76e859f0381efbfaebf3e9fb584" dmcf-pid="xY34kgNfFl"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널 위한 소리(ft. 류은화 여사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에서 추성훈은 모친과 함께 일본의 복합 쇼핑몰을 방문, 고가의 시계, 가방, 주얼리를 둘러봤다.</p> <p contents-hash="d593b90fede85d8ab82bee8cde6609e073d43cdf55c5a15dd750e7d6af545363" dmcf-pid="yRah7F0C3h"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일본에는 명품을 취급하는 상가가 많다. 시계부터 가방,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을 판다"라며, 자신이 방문한 매장을 소개했다. 특히, 방문한 곳은 38년 역사를 자랑하는 명품 시계·주얼리 편집숍이었다.</p> <p contents-hash="47a9bdbd9247ba3b17755dbf091cf117210b1a76ea0b62ee65a41fde67384039" dmcf-pid="WeNlz3phpC" dmcf-ptype="general">매장 한쪽에 전시된 명품 브랜드 H사의 가방을 보던 추성훈은 "이건 3300만 원, 이건 2700만 원… 그런데 이건 무려 1억 6800만 원이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564633467147792c9d02dcdffcf572b7be8e3cd26b21adeeb75cebc7b8ca79a" dmcf-pid="YJAvBpuS3I" dmcf-ptype="general">이어 스위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P사의 시계를 살펴보던 추성훈은 가격을 확인한 뒤 경악을 금치 못했다. 9억 원에 달하는 시계를 비롯해 3억 7000만 원, 3억 5000만 원짜리 시계가 눈앞에 놓여 있었던 것.</p> <p contents-hash="c68e7dd9ce3486393241b53e7fed9630f0437f3ab119f7677500520c90ce9827" dmcf-pid="GicTbU7vuO" dmcf-ptype="general">이를 본 제작진이 아파트 한 채 값과 맞먹는 가격이라고 언급하자, 추성훈은 깊은 한숨을 쉬며 만약 자신이 이 시계를 구매한다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고민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818965a1e84b05dd14aa8a394cec8ac4e7b449ab9d7bf600fde3eeb50ea661e" dmcf-pid="HnkyKuzTps" dmcf-ptype="general">이날 추성훈은 시계뿐만 아니라 1억 9000만 원짜리 초고가 목걸이도 착용해 보며 흥미를 보였다. 그러면서도 거울을 보며 "어울리긴 한다. 내 스타일인데… 가격이 마음에 안 든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ad57c6819746b8b8c875c6d7799be50fd1c3d997ffc95300f2abb8d35ac51e4" dmcf-pid="XLEW97qy0m"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개인 채널 개설 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동시에 아내 야노 시호와의 불화설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그는 콘텐츠를 통해 집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야노 시호의 허락을 구하지 않아 갈등이 있었음을 고백했고, 최근에는 결혼기념일을 챙기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또 한 번 많은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c96e01fc243ea3886b9cf20e51be04c002dc64b87b645edbd7325085fe51acce" dmcf-pid="ZoDY2zBWFr"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추성훈', 야노시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월드투어 북미·유럽 공연 추가 개최 확정..압도적 인기 02-28 다음 백현, 3월 3일 깜짝 신곡 발표‥美 싱어송라이터 협업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