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VS서강준→강태오 합류, 안방극장 새 판 깔렸다…금토일 승자는 [ST이슈] 작성일 02-2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NgoeJq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7cc390a41470a1724c10d70a15c45a64caff1a5b2fcf892d0236177766c611" dmcf-pid="6ivlhrsd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형식 서강준 강태오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today/20250228155407136sqow.jpg" data-org-width="600" dmcf-mid="fxDcALg2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today/20250228155407136sq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형식 서강준 강태오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86eb0ef0a57c618f024fb39f11d6433fc7bac19bdf10c2c458234b5555a489" dmcf-pid="PnTSlmOJy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보물섬' 박형식,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에 이어 '감자연구소' 강태오가 안방극장 대전에 합류한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마지막에 웃는 이는 누가 될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f0f552481922c3f4f66489e06a55b57c561a3a57595a353943327086b27c7b1c" dmcf-pid="QLyvSsIiym" dmcf-ptype="general">내달 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는 감자가 전부인 미경(이선빈)의 인생에 나타난 차가운 원칙주의자 백호(강태오)의 힐링 코믹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배우 강태오와 이선빈이 주연으로 나선다. </p> <p contents-hash="5f7ad22ef2bad0e82bdd228f70142cc6778a583c0afa0c12e3f1c45de0e4582e" dmcf-pid="xoWTvOCnlr" dmcf-ptype="general">'감자연구소'는 강태오가 전역 후 선보이는 로코물이다. 또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신드롬급 인기를 모은 지 약 2년 7개월 만에 내놓는 차기작이기도 하다. 그는 원칙을 앞세우는 냉미남 캐릭터를 맡아 변신을 꾀했다. </p> <p contents-hash="08ddcd702c623385efe6cf62287c2de24280aa4e0adc925f9eec1e9da8cb3d12" dmcf-pid="ytMQP2f5Cw" dmcf-ptype="general">특히 '감자연구소'는 tvN 토일극으로 방영됐던 500억 대작 우주 오피스물 '별들에게 물어봐'의 후속작이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시청률 1~2%를 기록하며 쓸쓸히 퇴장한 바다. 우울한 분위기를 이어받게 된 '감자연구소'가 강태오 이선빈 시너지로 tvN 토일극 부흥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379a82aca34ca670c524db56990d164af09da09b3de6715b900593019e1ec" dmcf-pid="WFRxQV41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각 드라마 포스터 / 사진=SBS,MBC,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today/20250228155408393cwmz.jpg" data-org-width="600" dmcf-mid="4QYyTIhL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today/20250228155408393cw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각 드라마 포스터 / 사진=SBS,MBC,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98562bcc02d850a67c1dff460f3e5ab29cd09d2f50cfaec35e03072035d046" dmcf-pid="Y3eMxf8tyE" dmcf-ptype="general"><br> 대진표는 막강하다. SBS 금토극 '보물섬'과 MBC 금토극 '언더커버 하이스쿨'까지 이미 치열한 '선의의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c6c1fea78a59c0bfd138217e098287d97976225f4fb4439cffa1ee218e3841e6" dmcf-pid="G6rDEaj4vk"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첫 방송을 시작한 '보물섬'은 2조 원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박형식)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싸우는 복수전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박형식과 허준호가 적으로 만나 몰입감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43cb01bd7c5f2c13f8aba425bfacebce19f559bde27d44f0aeab76c7f4f07cb9" dmcf-pid="HPmwDNA8Sc"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하이스쿨'도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를 찾기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이란 신선한 설정으로 같은 날, 첫 선을 보였다. 배우 서강준의 역시 전역 후 복귀작으로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db6df6091494fbdf4faa422957f1d9715f6eb9488e8c46cf0db63228a6cda497" dmcf-pid="XQsrwjc6SA" dmcf-ptype="general">일단 방송 첫 주 금토극 승자는 '보물섬'이다. 1회 시청률 6.1%로 출발하더니 2회에선 8.1%로 껑충 뛰었다. 반면,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1회 5.6%, 2회 6.6%를 기록했다. 상승폭은 갈리고 있으나, 아직 방송 초반인 점을 들면 충분히 역전 가능한 상황이다. 여기에 '감자연구소'도 방송일이 겹치는 토요일 대전에 합류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f2a499b3c18df4781b99fc5e54450426982f4cdfbb93ad4f2d5e24e5c067b300" dmcf-pid="ZxOmrAkPhj" dmcf-ptype="general">금토일 안방극장은 이처럼 결 다른 작품들로 포진됐다.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시청률 화제성까지 챙겨갈 이는 누가 될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5MIsmcEQy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현, 4년만 콜라보 음원 낸다…3월 3일 신곡 ‘Do What You Do’ 발매 02-28 다음 당신과 예술사이, 대화가 가능할까?…4인의 작가가 묻고 답하다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