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핫한 톱10 결정전, 트로트 새바람 이끌까[스경X이슈] 작성일 02-2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wRPHZwb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208eee7d7a001473a495e214984f158d29d16699ed342b60bfd5beacc75d8d" dmcf-pid="43reQX5r9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조선 ‘미스터트롯3’ 10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63144930mkem.png" data-org-width="800" dmcf-mid="9VVWSeJq2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63144930mke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조선 ‘미스터트롯3’ 10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2897a0836a459e199d75af3f273f63d7a8287e5b7e926719020ef8afd2c2" dmcf-pid="80mdxZ1mqy" dmcf-ptype="general"><br><br>‘미스터트롯3’의 톱10 결정전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br><br>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10회에서는 준결승 1차전 2라운드 개인전이 펼쳐졌다.<br><br>준결승 1차전의 최종 순위가 1라운드 점수(마스터 및 온라인 응원투표)와 2라운드 점수(마스터 점수 1300점+국민대표단 200점)를 합산해 결정되는 만큼, 준결승 2차전에 출전할 10명을 뽑는 이날 경연에 이목이 쏠렸다. 시청률 역시 전국 기준 15.2%(닐슨코리아)를 기록해 자체 최고 기록 경신은 물론 10회 연속 목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br><br>1라운드에서 상위권에 올랐던 손빈아, 춘길, 최재명, 김용빈, 추혁진, 박지후가 각자의 장점을 충분히 발휘한 무대로 순위 굳히기에 나섰고, 중간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던 손빈아가 이번 라운드에서도 마스터 점수에서 무려 1286점을 받으며 최종 1위를 기록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9d99066d928d5b86ff5f30bf6b1ae225c5a97008cdefa51aec29d9806112dc" dmcf-pid="6psJM5ts2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조선 ‘미스터트롯3’ 10회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63146969jbwy.png" data-org-width="800" dmcf-mid="2FPZYLg2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63146969jbw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조선 ‘미스터트롯3’ 10회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6434245fa82d22416c2ced21356a45e36acd41da08f703d1005d36c0f945e0" dmcf-pid="PUOiR1FO2v" dmcf-ptype="general"><br><br>대국민 응원 투표에서 7주 연속 1위를 얻은 김용빈은 마스터 점수에서 2위(1278점)에 올라, 이날 마스터점수 1260점을 받은 춘길과 공동 2위로 톱10에 안착했다.<br><br>상위권 멤버였던 최재명, 추혁진, 박지후는 예상대로 나란히 4위부터 6위에 이름을 올려 준결승 2차전 출전을 확정했다. 이하로는 남승민(7위), 유지우(8위), 남궁진(9위), 천록담(10위)이 톱10에 합류했다. 최연소 참가자인 유지우가 극찬 속 다음 라운드 진출을 예고한 가운데,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천록담은 혹평과 함께 10위로 간신히 합격을 알려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br><br>2020년 첫선을 보인 ‘미스터트롯’ 시리즈는 트로트계에서 잔뼈가 굵은 트로트 스타들을 배출해왔던 가운데, 이번 시즌에서는 각각 천록담과 춘길로 나선 베테랑 가수 이정과 모세의 선전으로, 새로운 트로트 스타의 탄생을 예고해 더욱 시선을 모은다. 이정과 모세는 알앤비와 발라드 장르에서 두각을 보이며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받으며 활동해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5ec4d9390618f0c67ed17247fea5741e0d0c9b2d90e38bb0157ea722002e8c" dmcf-pid="QuInet3I2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미스터트롯3’ 준결승 1차전에서 탈락한 강훈(위)과 임찬의 경연 무대. 유튜브 채널 ‘TVCHOSUN, ‘TVCHOSUN JOY’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63148413rqou.jpg" data-org-width="1100" dmcf-mid="VoCLdF0CB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8/sportskhan/20250228163148413rq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미스터트롯3’ 준결승 1차전에서 탈락한 강훈(위)과 임찬의 경연 무대. 유튜브 채널 ‘TVCHOSUN, ‘TVCHOSUN JOY’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f5acfb00131d8eb1257aef3d231223980c74a081633946acd7c706e1166505" dmcf-pid="x7CLdF0Cql" dmcf-ptype="general"><br><br>더불어 톱10에 들지 못한 참가자에 대해서도 응원이 쏟아지면서 이후 활동에 기대를 높인다.<br><br>11위로 아깝게 탈락한 강훈은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귀중한 시간 덕분에 강훈이라는 가수를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더 알릴 수 있어서,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난 것만으로도 저는 목표를 충분히 달성했다 생각한다. 이제는 오디션이 아닌 진짜 강훈의 음악을 들려드릴 준비가 스스로 되어 있다는 생각에 설렘과 긴장 또한 가득하다.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전해 격려가 이어졌다.<br><br>14위를 기록한 임찬 역시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란 선배님들과 한 무대를 준비하면서 가장 가까이에서 배우고 깨닫는 값진 경험을 했다. 승패가 중요한 서바이벌에서 에이스 강자들만 지목하며 마스터님들께 혼나기도 했지만, 그 누구도 얻지 못할 소중한 경험을 두 번씩이나 했다”고 밝혀 의미를 더했다.<br><br>준결승과 결승까지 치열한 경쟁이 남은 가운데, 톱10 결정전부터 높은 관심을 자랑하면서, 이들이 트로트계의 새바람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NJZ) 계속된 독자행보에 어도어 “전속계약 위반 행위” 경고 [종합] 02-28 다음 '오지송' 권혁 "변태로 오인받은 장면 기억 남아…진호 대사로 잠꼬대하기도" [인터뷰M] 0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